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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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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우크라, 희토류 주기로 합의 근접”

    트럼프 “우크라, 희토류 주기로 합의 근접”

    24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 3주년을 맞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 체결과 관련해 “합의에 매우 근접한 상황이고 희토류, 원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다른 것까지 요구하고 있다”고 22일(현지 시간)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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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침공 3주년 앞두고 우크라에 밤새 드론 267개 날려

    러시아, 침공 3주년 앞두고 우크라에 밤새 드론 267개 날려

    러시아 군이 전면 침공 3주년을 하루 앞둔 22일 밤과 23일 새벽에 걸쳐 하루 최대기록인 267대의 드론 공격을 우크라이나 전역에 펼쳤다고 우크라 대통령과 공군 당국이 말했다.러시아 드론 138대는 우크라 대공포화에 격추되었으며 119의 미끼 드론도 추락되었다고 우크라 공군 대변인은…

    •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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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우크라에 30조원 규모 추가 군사지원 추진…美러 협상 견제

    EU, 우크라에 30조원 규모 추가 군사지원 추진…美러 협상 견제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200억 유로(약 30조 990억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미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안에는 포탄과 미사일과 같은 군사 물자뿐만 아니라 정부와 경제 운영에 필요한 현…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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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전 3년 유엔 총회 결의안 첫 독자 제출

    美 우크라전 3년 유엔 총회 결의안 첫 독자 제출

    미국이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침공 3주년을 맞아 발의된 유엔 총회 결의안 초안에 공동발의국으로 참여하지 않고 별도의 결의안 초안을 제시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프랑스 AFP 통신과 미 주리스트 뉴스(JURIST NEWS) 등에 따르면 50개 회원국이 공동 발의해 오는 …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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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대신 우크라 때리는 트럼프…동맹보다 친분에 무게

    러 대신 우크라 때리는 트럼프…동맹보다 친분에 무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연일 때리고 있다.동맹관계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개인적 친분관계를 중요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성향을 여실히 드러낸 것…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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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번엔 유럽 방위비 조준… “6월까지 약속대로 늘려라”

    트럼프, 이번엔 유럽 방위비 조준… “6월까지 약속대로 늘려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모든 회원국이 올 6월까지 방위비 부담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2%까지 늘려야 한다고 20일(현지 시간) 밝혔다. 기존의 2% 목표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한까지 제시한 것. 미국이 그린란드 편입, 고율 관세 부과 등에…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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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비오 “우크라전 종결에 진전있어야 트럼프-푸틴 회동 현실화”

    루비오 “우크라전 종결에 진전있어야 트럼프-푸틴 회동 현실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직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에서 진전을 이룰 때만 러시아의 블로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말했다.21일 BBC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소셜 미디어 엑스에 중계된 인터뷰에서 지난 18일 사우디에서 양국 대표…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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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원산서 요양한 러시아軍 “깨끗한데 식사 맛없고 고기 부족”

    北 원산서 요양한 러시아軍 “깨끗한데 식사 맛없고 고기 부족”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부상을 입고 북한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러시아 군인이 관련 내용을 증언했다.2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군 병사 알렉세이(가명)가 지난해 여름 파편에 다리를 다쳤다며 회복을 위해 북한 원산의 한 요양 시설을 이용했다고 보도했다.우크라이나전에서 부상을…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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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약육강식 외교… “젤렌스키는 독재자” 종전협상 협조 압박

    트럼프, 약육강식 외교… “젤렌스키는 독재자” 종전협상 협조 압박

    “‘독재자’ 젤렌스키가 (대선 실시를)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를 잃을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독재자(dictator)’라며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하루 전에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지지율 4%의 대통령’이라고 혹평했…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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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푸틴이냐 평화냐 택일해야”… 美특사 만나

    젤렌스키 “푸틴이냐 평화냐 택일해야”… 美특사 만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수도 키이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키스 켈로그 중동 특사와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18일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종전을 위한…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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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원색 비난’에 들끓는 우크라… “푸틴과 다름없어”

    트럼프 ‘원색 비난’에 들끓는 우크라… “푸틴과 다름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독재자” “그저 그런 성공을 거둔 코미디언”으로 부른 것을 두고 우크라이나에서는 충격과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은 전했다. 전날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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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젤렌스키 정면충돌 양상…푸틴은 조용히 미소

    트럼프·젤렌스키 정면충돌 양상…푸틴은 조용히 미소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종전 협상 논의로 시작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 감정싸움이 격화되고 있다. 러시아 침공에 맞선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협력도 약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겐 만족스러운 상황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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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푸틴 이달내 만날수도”… 美-러, 종전 넘어 경제협력 논의

    트럼프 “푸틴 이달내 만날수도”… 美-러, 종전 넘어 경제협력 논의

    “매우 잘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에 대해) 더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진행된 미국과 러시아 간 고위급 회담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 이달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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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 경력 108년’ 러 2인, 별 양보 없이 제재 해제 논의 이끌어

    ‘외교 경력 108년’ 러 2인, 별 양보 없이 제재 해제 논의 이끌어

    미국과 러시아가 18일(현지 시간) 고위급 회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러시아는 별다른 양보 없이도 염원하던 국제사회 복귀에 가까워졌다. 이날 미국과 러시아는 “양국 간 외교 공관 운영을 정상화하고, 경제 협력 기회를 함께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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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싱 불만? 젤렌스키, 사우디 방문 하루전 연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됐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다음 달 10일로 돌연 연기했다. 1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튀르키예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회담을 한 뒤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사우디에서 열린 미국과 …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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