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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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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戰에 민간인 매일 22명꼴 사망”

    “우크라戰에 민간인 매일 22명꼴 사망”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이달 15일까지 최소 7031명의 민간인이 숨지고 1만132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OHCHR)이 16일(현지 시간) 밝혔다. 하루 평균 22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을 당한 셈이다. 격전지에서는 사상자 수 집계가 …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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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전차 지원하지만…실질적 게임 체인저는 獨 레오파드

    우크라이나가 영국으로부터 주력 전차를 지원받으면서 교착상태에 머물고 있는 전장에도 변화가 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받을 전차들을 모두 불태울 것이라고 맞서며, 서방의 지원으로 전쟁 결과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다만 영국의 전차 지원은 독일…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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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 83명 살해’ 러 미치광이, 우크라 참전 의사…사면 노렸나

    ‘女 83명 살해’ 러 미치광이, 우크라 참전 의사…사면 노렸나

    러시아에서 83명 이상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연쇄살인마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복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폴란드 TVP 등 외국 매체는 16일(현지 시간) 연쇄살인마 미하일 폽코프(58)가 러시아 국영TV와 진행한 옥중 인터뷰를 보도했…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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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국방장관 “러, 우크라 영토서 철수해야 협상 가능”

    우크라 국방장관 “러, 우크라 영토서 철수해야 협상 가능”

    올렉시 레즈니코우 국방장관은 17일자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타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레즈니코우 국방장관은 일본 공영 NHK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영토에서 군을 철수한 다음 협상의 자리에 앉는 게 가능하다”며 결코 타협하지 않을 입장을 강조했다.…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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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축구팀 샤흐타르, 무드리크 이적료 ‘310억’ 자국 군인 위해 쾌척

    우크라이나의 축구 명가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첼시(잉글랜드)로 이적한 미하일로 무드리크(22)의 이적료 일부를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해 쾌척했다. 17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샤흐타르 구단의 리나트 아흐메토프 회장은 무드리크를 첼시로 이적시키며 발생한 수익 중 2200만파운…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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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국방 “독일 정찰기 국경 접근…발트해 상공으로 전투기 출격”

    러 국방 “독일 정찰기 국경 접근…발트해 상공으로 전투기 출격”

    러시아 국방부는 독일 정찰기가 자국 국경에 접근해 발트해 상공으로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했다고 밝혔다.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발트해 상공의 러시아 영공 통제 시스템이 국경에 접근하는 공중 표적을 감지했다”며 “공중 표적을 식별하고 러시…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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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우크라, 개전 이래 민간인 사망자수 7000명 넘어서”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민간인 사망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OHCHR)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내 민간인 사망자 7031명을 확인했다면서 이들 대다수는 다연장로켓 시스템, 미사일, 공습 등 폭…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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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러, 탄도미사일 재고 바닥…S-300·400 사용 늘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지상 목표물을 타격하기 위해 옛 소련제 지대공미사일 S-300과 S-400 사용을 강화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재고가 바닥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보부 당국자 유리 이흐나트는 16일(현지시간) 화상 …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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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슈퍼어뢰 포세이돈 핵탄두 첫 생산”

    러시아의 핵추진 잠수함인 벨고로트에 탑재되는 ‘포세이돈’ 슈퍼어뢰의 첫 핵탄두가 생산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년을 앞두고 양측 간 공방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핵전쟁 위기감이 다시 고조될 것으로 우려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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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영부인 “여성들, 전쟁의 최전선 짊어졌다”

    우크라 영부인 “여성들, 전쟁의 최전선 짊어졌다”

    우크라이나 영부인 올레나 젤렌스키 여사가 미국 방송과의 인터뷰에 출연해 러시아의 침공이 1년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러시아의 침공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여사는 15일(현지시간) 방송된 미 CNN과 인터뷰에서 전쟁이 우크라이나 가정에 미친 영향에 대…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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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아파트에 미사일… 최소 21명 사망-40여명 실종

    러, 우크라 아파트에 미사일… 최소 21명 사망-40여명 실종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아파트가 무너져 내려 최소 21명이 사망하는 등 러시아 공습에 따른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영국은 서방 국가들 중 처음으로 우크라이나에 주력 전차를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지역…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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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아파트 붕괴에 최소 14명 사망

    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아파트 붕괴에 최소 14명 사망

    러시아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을 가해 최소 14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주변 지역과 주요 도시 헤르손, 르비우 등에 공습경보가 울렸다. 하르키우주, 도네츠크주,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등에 공습경…

    •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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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수도 키이우에 수차례 폭발음…동북부 하르키우도 공격 당해

    14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리고 주요 기반시설 등에 미사일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키이우에 폭발음이 잇따라 들린 뒤 공습경보가 울렸다. 키이우에 공격이 벌어진 것은 새해 첫날에 이어 약 2주 만에 처음이다.…

    •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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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 70년, 北의 핵위협에 南은 ‘핵옵션’으로 고민”

    “휴전 70년, 北의 핵위협에 南은 ‘핵옵션’으로 고민”

    《독자 핵무장, 전술핵 재배치, 나토식 핵 공유 아니면 미국 확장억제 강화? 북한의 핵 선제공격 위협에 대응할 ‘핵옵션’ 논란이 연초부터 뜨겁다. 동아일보 화정평화재단은 신년 좌담회를 열어 휴전 70년을 맞은 올해 한반도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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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의 대러 재제 효과…중-러, 지난해 무역 규모 역대 최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중국의 대러시아 무역 규모가 1조2800억위안(약 235조원)을 달성했다고 중국 관세청 자료를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류달량 관세청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2022년 러시아 수출입…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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