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美中 갈등

기사 3,945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美정부, 휴스턴 中 총영사관에…“72시간 내 폐쇄” 일방 요구 파문

    美정부, 휴스턴 中 총영사관에…“72시간 내 폐쇄” 일방 요구 파문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내에 폐쇄할 것을 일방적으로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휴스턴 지역지 폭스26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 중국 총영사관에게 24일 오후 4시까지 영사관을 폐쇄하고 모든 직원을 철수하라고 요구했다고 …

    • 2020-07-22
    • 좋아요
    • 코멘트
  • “틱톡 정치적 이유로 퇴출 안돼…美기업 보복당할 수도”

    중국 기업 틱톡을 향한 미국의 퇴출 움직임에 대해 정치적 이유로 외국 기업을 시장에서 배제해선 안 된다며, 자칫 미국 기업이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미국 정보기술(IT)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미 워싱턴 소재 공공정책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대니얼 카스트로 부회장은…

    • 2020-07-21
    • 좋아요
    • 코멘트
  • “美, ‘위구르 인권 탄압’ 연루 中기업 11곳 블랙리스트 추가”

    “美, ‘위구르 인권 탄압’ 연루 中기업 11곳 블랙리스트 추가”

    미국 정부가 20일(현지시간) 신장 위구르에서 일어나는 인권 탄압과 연루된 중국 기업 11곳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 이미 두차례에 걸쳐 37개 중국 기업을 제재했다. 미 상무부는 11개 기업 가운데 9개 기업은 소수민족의 강제노동에 가담…

    • 2020-07-21
    • 좋아요
    • 코멘트
  • “미국-독일-캐나다 등 겨울올림픽 강국 6곳, 2022베이징 안 갈수도”

    미국 등 서방 주요국이 중국의 소수민족 탄압을 이유로 2022년 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겨울올림픽을 보이콧할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했다. 중국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당시 전체 금메달의 절반 이상을 가져간 미국 캐나다 독일 노르웨이 스…

    • 2020-07-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왕이 中외교, 러 외교와 통화중 “미국이 미쳤다”

    왕이 中외교, 러 외교와 통화중 “미국이 미쳤다”

    중국 외교부의 수장 입에서 “미국이 미쳤다”는 말이 나왔다. 미중 갈등 속에 양국이 서로서로 제재를 주고받으며 감정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거친 언사까지 더해지고 있어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모양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

    • 2020-07-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中 외교부 수장, 러시아 외교장관과 통화에서 “미국이 미쳤다”

    中 외교부 수장, 러시아 외교장관과 통화에서 “미국이 미쳤다”

    중국 외교부의 수장 입에서 “미국이 미쳤다”는 말이 나왔다. 미중 갈등 속에 양국이 서로 서로 제재를 주고받으며 감정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거친 언사까지 더해지고 있어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모양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

    • 2020-07-19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못 참겠다”…中 유학생들, 미국 떠나 영국 간다

    “트럼프 못 참겠다”…中 유학생들, 미국 떠나 영국 간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유학생에 비우호적 정책,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으로 치안 불안 등으로 중국 유학생들이 미국을 대거 이탈해 영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다. 한 중국인 유학생 두안은 미국 아이비리…

    • 2020-07-19
    • 좋아요
    • 코멘트
  • 美법무 “디즈니-애플, 돈 좇아 중국 노리개 노릇”

    美법무 “디즈니-애플, 돈 좇아 중국 노리개 노릇”

    미중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윌리엄 바 미 법무장관이 애플과 디즈니 등 미 대기업의 친중 성향을 강력 비판했다. 미 정부의 압박 속에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의 거래를 중단했…

    • 2020-07-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폼페이오 “자유는 美 외교 핵심, 中 매일 인권침해”

    폼페이오 “자유는 美 외교 핵심, 中 매일 인권침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자유는 항상 미국 외교정책의 중심에 있었다”며 미국의 정책 기조에 따라 중국의 인권침해 행위에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린 ‘미국 외교는 다시 국가의 건국 원칙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A…

    • 2020-07-17
    • 좋아요
    • 코멘트
  • 美법무 “단기이익 위해 中노리개 자처”…美기업들 작심 비판

    美법무 “단기이익 위해 中노리개 자처”…美기업들 작심 비판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일부 미국 기업들이 중국 공산당과 사업을 협력하며 중국의 ‘노리개’(pawn)를 자처하고 있다고 작심 비판했다. 미 법무부 발언록에 따르면 바 장관은 이날 제럴드 포드 박물관에서 한 대중 정책 관련 연설에서 “종종 미국 기업들이 단기 이…

    • 2020-07-17
    • 좋아요
    • 코멘트
  • 美, 화웨이 직원 입국비자 제한… “틱톡 금지도 검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기업의 인사들에 대해 미국 입국 비자를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신장위구르족 인권 탄압,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등에 대응하는 조치를 쏟아낸 데 이어 이번에는 화웨이 인사들에 대한 직접…

    • 2020-07-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폼페이오가 올린 ‘곰돌이 푸’ 사진에 中 누리꾼 발끈…무슨 일?

    폼페이오가 올린 ‘곰돌이 푸’ 사진에 中 누리꾼 발끈…무슨 일?

    “단순한 반려견 사랑” vs “중국 조롱”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올린 한 장의 사진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15일 반려견이 곰돌이푸 인형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린 뒤 ‘머서와 머서가 좋아하는 장난감들!’ 이…

    • 2020-07-16
    • 좋아요
    • 코멘트
  • NYT 아시아 거점, 홍콩서 서울로 일부 이전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홍콩 소재 아시아 디지털뉴스 부서를 내년에 서울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등으로 홍콩 내 자유로운 언론 활동에 제약이 많아졌고, 저널리즘 침해 우려도 높아졌다는 이유에서다. NYT는 14일 웹사이트를 통해 “홍콩은 수…

    • 2020-07-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홍콩, 中본토와 똑같이 취급”… 기업들 엑소더스 불붙여

    트럼프 “홍콩, 中본토와 똑같이 취급”… 기업들 엑소더스 불붙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를 없애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및 시행에 관여한 중국 관리들에게 금융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홍콩자치법에도 서명했다. 미국 정부의 초강수에 중국 정부는 “난폭한 …

    • 2020-07-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