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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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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이란에 이어 쿠바를 향해 무력을 행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나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었다. ‘이 군대를 쓸 일은 없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때로는 써야할 때가 있다”며 “다음은 쿠바”라고 했다.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8/133627329.1.jpg)

“미국의 대(對)이란 공습은 한 달간 아무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란은 적에게 고통을 가하는 능력과 자신의 고통을 버텨내는 능력 모두에서 미국보다 강함을 입증했다.” 지난달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영국 시사매체 이코노미스트가 전쟁 한 달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