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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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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숨진 미군 유해 송환식에 야구모자를 착용한 채 참석해 비판받고 있다. 이 가운데 친(親)트럼프 성향의 미국 보수 매체인 폭스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적절한 복장을 갖추고 현장에 참석한 것처럼 보이도록 일부러 그의 과거 모습을 송출했다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달 28일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란을 향해 “이란이 쓰러져 있을 때 두들겨 패고 있다(punching them while they are down)”고 발언해 논란이다. 취임 전부터 음주, 성비위 의혹에 직면했으며 군사기밀 유출, 마약선 생존자 사…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평화를 위해 치르는 아주 작은 대가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또 국제 유가 폭등 사태를 우려하는 이들을 겨냥해 “바보들”이라고 직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을 대수롭지 않게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핵 위협이 제거되면 단기적으로 상승한 유가도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며 “이는 미국 및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치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자신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인 모즈타파 하메네이가 선출돼 곧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발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위산업 기업들과 ‘최상급(Exquisite class)’ 무기 생산을 4배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가한 후 전쟁이 1주일 넘게 지속되자 일각에서 제기하는 미국의 탄약 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으로부터 한국산 제품의 관세 인상이나 그와 관련된 관보 게재는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과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에게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파나마 등 중남미 17개국 정상급 인사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초청해 마약 카르텔 등 강력 범죄에 공동 대응하는 연합체 ‘미주의 방패(Shield of the America)’를 출범시켰다. 중남미 마약 카르텔이 미주 대륙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지에 대해 “그럴 수 있다”며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아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면서도 만약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때면 “이란이 이미 너무 크게 파괴돼 있어서 지상전에서 싸울 능력조차 없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