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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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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문제로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설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중국인을…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 지지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특히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 해산을 단행한 총리의 판단에 대한 부정 평가가 우세해 조기 해산을 둘러싼 여론의 온도차가 드러났다.마이니치신문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전국…
![‘세습 정치’ 비판에… 日 다카이치 의붓아들 총선 출마 포기[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5/133226087.5.jpg)
“세습 정치에 대한 비판론을 잠재울 수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겐(山本建·42·사진)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 달 8일 치러질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 후보로 나서려던 계획을 포기했다. 그는 다카이치 총리의 남편 야마모토 다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