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경제

기사 105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발효 슈퍼푸드 널리”… 美뉴욕 올버니 주청사서 열린 김치 행사

    “발효 슈퍼푸드 널리”… 美뉴욕 올버니 주청사서 열린 김치 행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욕주 상·하원의원들을 비롯한 정계 및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김치와 장류 등 한국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8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6일 미국 뉴욕주 올버니(Albany) 주청사에서 김치와 장류 등 한국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가짜뉴스’ 최대 5배 손해배상…구독자 10만 유튜버부터 적용

    ‘가짜뉴스’ 최대 5배 손해배상…구독자 10만 유튜버부터 적용

    앞으로 불법·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한 구독자 10만명 이상 유튜버는 손해액의 최대 5배 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 직전 3개월간 월별 합산 조회수 평균이 10만회 이상이라도 배액 책임 대상이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제7차 전체회의에서 지난 1월 개정·공포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일부…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HMM 부산 이전 주총서 확정…대표 집무실 연내 옮긴다

    HMM 부산 이전 주총서 확정…대표 집무실 연내 옮긴다

    HMM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정관 변경을 의결했다. 이로써 지난달 극적인 노사 합의 이후 본사 이전 작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 대표이사 사장 집무실부터 부산으로 옮긴 뒤 향후 노사 협의를 통해 부산 이전에 대한 세부 내용을 결정할 계…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선착순이라는 말 없었잖아?”…방미통위, ‘갤S25 예약 혜택 일방 취소’ KT 철퇴

    “선착순이라는 말 없었잖아?”…방미통위, ‘갤S25 예약 혜택 일방 취소’ KT 철퇴

    KT가 지난해 갤럭시 S25 사전판매 혜택이 선착순으로 제한되는데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뒤 예약을 일방 취소해 6억원대 과징금을 철퇴를 맞았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제7차 전체회의에서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KT에 대해 심의한 결과 과징금 6억4000만원 부과를 의결했다.K…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구윤철 “조정지역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한지 살피는 중”

    구윤철 “조정지역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한지 살피는 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조정대상지역의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에게 영구히 주어지던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이 조세형평 측면에서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며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를 시사했다.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콜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789억 전년比 31.6%↑

    한국콜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789억 전년比 31.6%↑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가 K뷰티 수출 호조 속에 올해 1분기(1~3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한국콜마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엽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한 78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외국인 택시 요금 바가지 ‘경고’ 없다…자격정지 30일

    외국인 택시 요금 바가지 ‘경고’ 없다…자격정지 30일

    앞으로 우리나라 지리에 어둡고 말이 서툰 외국인에게 택시요금을 바가지 씌우다 적발되면 즉시 자격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8일 당국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이날 입법예고 했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관광…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 초코파이 뒤이은 메가히트작 되나

    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 초코파이 뒤이은 메가히트작 되나

    오리온의 야심작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며 제과 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소비된 수치로, 대한민국 인구 5명 중 1명이 이미 제품을 경험했을 만큼 폭발적인 초기 흥행 실적을 거둔 셈이다. 오리온 내부에서는 국…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20억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20억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대법원이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그룹 회장에게 징역 2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8일 조 회장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던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검찰은 조 회장의 횡령·배임 규모가…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3월 경상수지 373억달러 ‘사상 최대 흑자’…반도체 수출이 견인

    3월 경상수지 373억달러 ‘사상 최대 흑자’…반도체 수출이 견인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3월 한국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규모 흑자를 기록했다. 35개월 연속 흑자 행진도 이어갔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 통계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는 373억2710만 달러(약 54조8400억 원) 흑자로 집계됐다. 3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우주에서 살피는 농촌의 안전… 농림위성 기반 ‘스마트 관리’ 본격화

    우주에서 살피는 농촌의 안전… 농림위성 기반 ‘스마트 관리’ 본격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지난 7일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에서 농업 위성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최근 기후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가 잦아지고 있어, 식량 안보와 직결된 농업 기반 시설의 안정…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 중랑천 생태정원 조성 준공

    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 중랑천 생태정원 조성 준공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친환경 생태공간 ‘대우건설 네이처(Nature)’ 정원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대우건설 네이처는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에 조성된 수…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글로벌 방산 대세는 통합·대형화…한화, KAI 경영 참여 본격화

    글로벌 방산 대세는 통합·대형화…한화, KAI 경영 참여 본격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09%로 끌어올리고 경영 참여를 선언하면서 앞으로 전략과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3월 관계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에 추가로 10만 주(0.1%)를 매입했다. 그러면서 지…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 조선, 4월 세계 선박 16% 수주…“33척 105만CGT”

    한국 조선, 4월 세계 선박 16% 수주…“33척 105만CGT”

    한국조선이 지난 4월, 세계 선박 수주량의 16%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삼성중공업 및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4월 세계 선박 수주량은 649만CGT(204척)으로, 지난 3월 504만CGT 대비 29% 증가했고 전년 동기 536만CGT와 …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국힘 “與 새벽배송 주48시간 제한 추진, 택배비 인상 부추겨”

    국힘 “與 새벽배송 주48시간 제한 추진, 택배비 인상 부추겨”

    새벽배송 근로시간을 주 48시간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정부여당과 노동계가 논의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민주당은 택배비 인상을 부추기는 정책을 밀어붙여 국민 불안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을 내고 “민주당이 주도하는 ‘택배 사회적 기구’의 새벽배…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