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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2700억 원 모집에 60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반면, 다올투자증권은 800억 원 모집에 480억 원의 자금이 몰려 일부 미매각됐다.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3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270…
신용등급이 BBB급인 AJ네트웍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3배에 가까운 자금을 확보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J네트웍스는 1.5년물 150억 원 모집에 420억 원, 2년물 150억 원 모집에 430억 원을 받아 총 300억 원 모집에 850억 원의 매수주문…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수요 예측에서 최대 목표액을 모두 채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기준으로 4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수요예측에서 60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롯데손해보험은 6.9~7.5…
한화손해보험이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추진한다. 하나금융지주는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발행조건을 확정했다.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3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최대 5000억 원까지 발행 규모가 증액…

지난해부터 시작된 개인들의 채권 투자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이 순매수한 채권 규모가 벌써 지난해 연간 순매수 규모를 뛰어넘었다. 기준금리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금리 인하 시기에 맞춰 이자 소득과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개인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
신용등급 A급인 에코프로가 첫 공모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목표액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았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1.5년물 500억 원 모집에 890억 원, 2년물 500억 원 모집에 1170억 원을 받아 총 1000억 원 모집에 2060억 원의 매수주문…
롯데손해보험이 300억 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신용등급이 BBB급인 AJ네트웍스도 같은 규모로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A마이너스(―) 의 신용등급으로 1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지닌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
신용등급이 A급인 대신에프앤아이가 1년 만에 최대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신에프앤아이는 2년물과 3년물로 8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의 증액 발행도 고려하고 …
동원산업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 대비 4배 이상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산업은 3년물 1100억 원 모집에 4200억 원, 5년물 400억 원 모집에 2250억 원을 받아 총 1500억 원 모집에 645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
최근 기업 인수합병(M&A)설에 휩싸인 다올투자증권이 800억 원의 첫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1년물과 1.5년물로 8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달 말 수요예측을 거친 뒤 다음달 초 발행할 것으로…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3개월 만에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순투자세를 이어갔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6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주식 3220억 원을 순매도해 3개월 만에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목표액을 웃도는 자금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해 최대 5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확정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30년 만기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기준으로 3350억 원 모집에 578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신한…
한화생명이 3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도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0의 신용등급으로 한화생명은 10년 만기의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기준으로 3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준비하…
롯데쇼핑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대비 4배 이상 자금을 모으며 흥행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2년물 600억 원 모집에 6700억 원, 3년물 1200억 원 모집에 1600억 원, 5년물 200억 원 모집에 400억 원을 받아 총 2000억 원 모집에 …
회사채 시장의 큰 손인 KT가 수요예측서 2조10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는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4600억 원, 3년물 900억 원 모집에 8500억 원, 5년물 800억 원 모집에 8250억 원을 받아 총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