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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6일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원내대표 연임에 성공한 것. 한 신임 원내대표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 1년이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거를 진행하고 한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경선에는 한 원내대표가 단독 입후보해 무기명 찬반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부동산 정상화’를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그나저나 분당 아파트는 2월 말부터 판다더니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2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의 ‘북구호소인’ 발언에 대해 “소모적인 논쟁을 할 필요가 있느냐”고 반박했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향해서는 “AI는 범용 기술”이라며 “북구에 항만이 있느냐는 식의 지적은 적절치 않다”고 맞받아쳤다.하 후…
![[속보]與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최초 연임 기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6/133870913.1.jp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한병도 의원이 단독 입후보한 신임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안 남아 원내 리더십의 연속성이 아주 중요하다”며 한 의원을 지원 사격했다.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

국민의힘 충남도지사로 단수 공천을 받은 김태흠 현 지사가 6일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정진석 전 의원을 겨냥해 “보편성과 상식에 맞지 않다”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가 연일 공개적으로 윤석열 정부 마지막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정 전 의원의 공천 반대 입장을…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일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큰아들’ 메시지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정 후보가 먼저 “서울 어르신들의 큰아들이 되겠다”며 어르신을 직접 모시는 복지 시장 이미지를 강조하자, 오 후보는 “제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헌법 개정안 표결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그는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회동 뒤 “개헌 헌법 조항을 바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살아있는 헌법 조항을 지키고 존중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 의장과의 면담 후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6일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사람 질리게 만든다”고 일축했다.김 후보는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머릿속에 단일화는 전혀 없느냐’는 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일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1년까지 공공주택 약 13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거 이동 안전망 확충 공급계획’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2031년까지 공공임대주택 12만3000호와 공공분양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 발언을 두고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 사라지고, 월세 수백만원 되는 게 ‘정상화’인가”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 선원들은 먼 바다에서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부동산 …

국민의힘은 5일 경기도에서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다.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에서 추미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파괴의 여왕’에 비유하며 총공세를 펼쳤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도당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6일 서울시 교통비 지원 정책을 겨냥해 “오세훈 시장이 기후동행카드를 자신의 대표 성과처럼 내세우지만, 정작 그 성과의 계산서는 서울시 재정과 운송기관에 쌓이고 있다”고 했다.정원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오세훈10년심판본부’의 고민정 공동본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전면적 개헌은 부담이 크다. 합의되는 만큼 순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제20회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헌법개정안에 대한 국회 표결이 내일 진행된다. 1987년 현행 헌법 제정 이후 정치·경제·사회 등 여…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차 종합특검이 한동훈 전 대표에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린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5일 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쿡나라 종합특검도 아니고 최소 6월 3일까지 부산 땅만 밟을 사람한테 무슨 출금 봉창인지”라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