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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청와대 오찬 불참에 대해 “가볍기 그지없는 ‘초딩’(초등학생)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그 어디에도 협치 의사 없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당내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성윤 최고위원이 임명된 것을 두고 “정청래 대표는 지금 즉시 임명을 취소하고 대통령과 당원들께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런 모순적 인선으로 조작기소의 실체를 어떻…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알림을 통해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1208.1.jpg)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의 중징계에 반대하는 일부 서울시당 당협위원장들이 13일 장동혁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가 4개월도 남지 않은 만큼 서울시당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배 의원에 대한 중징계는 막아야 한다는 것.이날 복수의 국…

국민의힘은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한국발(發)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두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다행”이라며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한 데 대해 “정부의 반성문과 김여정의 훈시”라며 “국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정부, 그것이 진정한 평화의 출발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3일 “조국혁신당의 원칙과 가치를 견지하면서 연대와 단결의 원칙 역시 지키며 정치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내란 위기가 끝난 뒤 처음 맞는 설”이라며 “그동안 불…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 기초단체장을 중앙당이 직접 공천하기로 하면서 청주시장 후보군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13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은 전국위원회 투표를 거쳐 당헌을 이같이 개정했다.충북에서는 인구 85만명인 청주시장 선거의 공천권이 시…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안과 관련 “특별한 당론 없이 의원 개별 판단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전날(12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와 관련해 …

더불어민주당이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전날(12일) 청와대 오찬을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가볍기 그지없는 초등학생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었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정 대표는 발언 도중 한숨을 크게 내쉬기도 했다.정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설 연휴 직후 법 왜곡죄 등 사법개혁 입법을 마치겠다는 의지를 거듭 다졌다. 재판소원 등이 국민에게 피해로 돌아갈 것이라는 우려를 표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서는 “희대의 떼 쓰기”라고 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개혁은 …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을 취소한 것과 관련해, 보수논객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국민의힘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일침을 날렸다.장 소장은 이날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장 대표 본인이 오찬을 먼저 요청해 놓고 이러는 건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방식과 관련해 “연대는 통상 선거 연대를 상상하실 텐데, 정청래 대표의 발표에서 선거를 빼고 연대만 발표한 건 현 단계에서 선거 연대를 논의하기엔 이르다는 의미”라며 “민주당은 필요하다면 연대와 통합 정신을 살려 나갈 수 있는 자세를…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87명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공소취소 모임)을 출범시킨 것과 관련해 “입법 권력의 사법 개입이며 헌법의 삼권분립 원칙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13일 보석 석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전날 국회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 것과 관련해 “사법 절차를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여론을 방패 삼아 재판에 영향을 미치려는 명백한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12일 청와대 오찬이 무산됐다. ‘사법개혁안’ 강행 처리에 반발한 장 대표가 회동 1시간 전 일방적인 불참을 통보하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관세 재부과를 막기 위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특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