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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을 3위’ 조국, 당대표직 사퇴…“전쟁 포기는 안해”

    ‘평택을 3위’ 조국, 당대표직 사퇴…“전쟁 포기는 안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지 약 6개월 만이다. 조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 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며 사퇴의 변을 올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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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고향 신안서 조국당 군수… 육군 소장 출신 김태성 당선

    DJ고향 신안서 조국당 군수… 육군 소장 출신 김태성 당선

    전남 신안군에서는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사진)가 징검다리 5선에 도전한 박우량 전 군수(더불어민주당)를 누르고 당선됐다. 4일 오전 6시 40분 현재 김 당선인은 51.95%의 득표율로 48.04%를 얻은 박 전 군수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신안군은 지난달 29, 30일 사전…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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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0시 45분 기준 개표율 서울 29.50% 부산 59.65%

    4일 0시 45분 기준 개표율 서울 29.50% 부산 59.65%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앞서고 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0시 45분 기준 개표율 29.50%를 기록 중인 서울에선 정 후보가 92만5498표(59.85%)를 얻…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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