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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지 약 6개월 만이다. 조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 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며 사퇴의 변을 올렸…
![[속보]조국 당대표직 사퇴…“저 자신 성찰하고 다음을 준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4/134050647.1.jpg)

전남 신안군에서는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사진)가 징검다리 5선에 도전한 박우량 전 군수(더불어민주당)를 누르고 당선됐다. 4일 오전 6시 40분 현재 김 당선인은 51.95%의 득표율로 48.04%를 얻은 박 전 군수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신안군은 지난달 29, 30일 사전…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앞서고 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0시 45분 기준 개표율 29.50%를 기록 중인 서울에선 정 후보가 92만5498표(59.85%)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