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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리면서 당 내분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가 당원권을 1년간 정지하면서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추천 등 6·3 지방선거 공천에 일절 관여할…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데 대해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마저 윤어게인 당권파에 의해 숙청됐다”며 “좌우 막론하고 역대 어느 공당에서도 이런 숙청 행진은 없었다”고 비판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가 1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중징계를 받으면서 국민의힘은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져들게 됐다.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보도자료…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은 13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장동혁 지도부가 기어이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하지만 …
![[속보]배현진 “장동혁, 서울 공천권 비겁하게 강탈…투쟁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5722.1.jpg)

국민의힘 소장그룹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3일 친한계(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중징계 처분에 대해 “지금 국민의힘은 정해진 규칙에 복종하는 훈련소에서 훈련소장의 말을 따르지 않는 교육생만 골라 징계하는 모습”이라며 “지금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 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일반인의 미성년 자녀 사진을 올리며 그들의 명예를 훼손해 당내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징계의 당초 명분이었던 윤석열 전 대…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2269.2.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가 내려지는 것에 대해 “당 대표로서 그에 대한 입장이 반드시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된다”고 13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SBS 라디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2월말까지 당명 개정을 마무리한다고 했다. …

국민의힘 지도부는 12일 설 연휴를 앞두고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 명절 인사에서 “청년의 용기를 북돋우고, 국민의 삶을 보살피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게 더 힘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청와대 오찬 불참에 대해 “가볍기 그지없는 ‘초딩’(초등학생)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그 어디에도 협치 의사 없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1208.1.jpg)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의 중징계에 반대하는 일부 서울시당 당협위원장들이 13일 장동혁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6·3 지방선거가 4개월도 남지 않은 만큼 서울시당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배 의원에 대한 중징계는 막아야 한다는 것.이날 복수의 국…

국민의힘은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한국발(發)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두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다행”이라며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한 데 대해 “정부의 반성문과 김여정의 훈시”라며 “국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정부, 그것이 진정한 평화의 출발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 기초단체장을 중앙당이 직접 공천하기로 하면서 청주시장 후보군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13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은 전국위원회 투표를 거쳐 당헌을 이같이 개정했다.충북에서는 인구 85만명인 청주시장 선거의 공천권이 시…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을 취소한 것과 관련해, 보수논객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국민의힘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며 일침을 날렸다.장 소장은 이날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장 대표 본인이 오찬을 먼저 요청해 놓고 이러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