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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모른다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이 24일 추가로 공개됐다. 대장동 개발 사업 실무자로 알려진 김 전 처장은 지난 대선 때 극단적 선택으로 숨졌다. 이 대표는 20대 대통령 …
![[단독]국민의힘 ‘미래국’ 없앤다…청년국·여성국으로 분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08038.1.jpg)
국민의힘이 중앙사무처 조직에서 이준석 전 대표 재임 당시 신설된 ‘미래국’을 폐지한다. 김기현 대표 취임 이후 당직 인선에 이어 본격적인 당 조직 정비가 시작된 것. 24일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당은 미래국을 폐지하고 대신 청년국과 여성국 등을 신설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서해수호의 날’ 정치인 참석, 그때그때 달라요!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4/118505968.1.png)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하지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도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지도부는 이날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 희생자를 기리는 ‘서해 수호의 날’에 대해 “개인적으로도, 우리 당도 마찬가지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 희생당한 분들을 예우하는 건 나라의 근본”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호국…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전임 문재인 대통령과 달리 취임 후 처음 맞이한 기념식에 참석한 사실을 나름 평가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중 서해수호의날에 3번이나 불참하고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이다‘라는 말을 똑바…

국민의힘은 2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서해수호 용사 55인을 추모했다. 김기현 대표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국제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끌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대전 국…

국민의힘은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1기 신도시 특별법’(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의 노후계획도시는 일시에 대규모 주택공급이 이뤄진 지역이다. 자족 기능이 부족해 대부분 …

국민의힘은 24일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기념식에 참석한 뒤 관련 전사자 묘역을 참배한다. 또 호국보훈파크와 호남고속도로 지하화 현장 등을 찾아 지역 현안 점검에도 나선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박대출 신임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에 직회부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12월 정부·여당의 반대 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건너뛰고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단독 의결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1호 법안으로, 21대 국회 들어 민주당이 본회의 직회…

지난해 4, 5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이 유효하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23일 나왔다. 헌재가 국민의힘 유상범 전주혜 의원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이 청구한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모두 각하 또는 기각하면서 입법 11개월 만에 검수완박법 위헌 논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51명이 헌법 44조에 보장된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23일 서약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보고된 가운데 같은 당 의원들이 선제적으로 ‘방탄 포기’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압박하고 나선 것.…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사진)가 23일 “국민의힘이 그동안 보여왔던 호남에 대한 마음과 애정의 진심은 변함이 없다”며 호남 민심 구애에 나섰다.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세 지역인 호남에서 대표 선출 뒤 첫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김 대표는 이날 전북 전주에서 연 최고위 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