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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이 12일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2차 종합 특검법’을 일방 처리했다. 통일교·신천지 특검 법안은 여야 간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이날 법사위에선 처리되지 않았다. 여당은 15일 본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을 상정해 통과시킬 방침이지만 야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의 PC를 조사했지만 2대는 하드디스크가 포맷된 상태였고, 1대에는 아예 하드디스크가 들어 있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강선우 의원과 김 시의원에게 뇌물 혐의를 적용해 출국을 금지하는 한편 김 시의원을 한 차…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열린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심사 첫 회의에서 당적을 박탈하고 강제 출당하는 ‘제명’ 징계를 결정한 것은 공천헌금 의혹이 6·3 지방선거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새 지도부가 구성된 만큼 강선우 의원에 이어 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에 대해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즉각 밝혔다.김 전 원내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 의혹이 사실이 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한 달만 기다려달라는 요청이 그렇게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