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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설 연휴 첫날인 29일 별도 공개 일정 없이 토론 준비에 사활을 걸며 ‘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지역민영방송협회와의 인터뷰 일정 하나만 소화했고, 윤 후보는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다. 두 사람은 오…

여야는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오는 31일 양자 토론을 두고 협상을 벌였으나 토론 진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어렵사리 합의된 31일 양자 토론이 성사되지 못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국민의힘 TV토론 협상단장인 성일종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9일 설 명절 인사를 통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무한한 책임을 지겠다”며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의 든든한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설 명절 인사 영상에서 연분홍색 두루마기를 입고 이 같이 말했다. …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상임고문직을 맡기로 결정하면서 윤 후보 선대본의 ‘원팀’ 구성에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대선 경선에서 경쟁했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이어,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홍 의원이 물밑접촉 끝에 합류하면서 이제는 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9일 전국 대중교통에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의 공공 와이파이(Wi-Fi)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56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오는 2023년까지 전국 3만여 대에 달하는 시내버스를 비롯해 지…

설 밥상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간 양자토론이 올라가게 됐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설 연휴 기간인 31일 양자토론을 먼저 열고 연휴 직후 2월 3일 방송사가 주관하는 4자 TV토론을 여는 데 합의하고 실무협상에 들어가기로 했다. 법원이 방송사 주관 양자 TV토론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9일 “중고차 허위매물을 뿌리 뽑고 걱정 없이 사고팔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같은 글을 올리고 “내 돈 내고 내 차 사는데 사기당할 걱정부터 해야 하는 중고차 시장의 불공정하고 불투명한 거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소아백혈병, 항암치료나 중증·희귀질환 신약 등의 건강보험 적용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의힘 선대본부의 정책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경우, 수요가 적은 만큼 약값이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대책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하며 ‘원팀’을 선언했다.홍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권교체의 대의를 위해 지난번 윤석열 후보와 회동할 때 참여하기로 약속한 중앙선대위(선거대책본부) 상임고문직을 수락한다”고 전했다.그는 "더이상 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설 연휴 첫날인 29일 공식일정을 갖지 않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양자 토론 등 TV토론 연습에 매진할 계획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연휴 전날인 지난 28일 양자·4자 토론을 모두 추진하기로 극적으로 합의했다. 오는 31일에는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3·9대선 표심(票心)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설 연휴를 앞둔 여론조사에서 초박빙 대결을 보이고 있다. 40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이 예측 불가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여야는 설 민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특히 이 후…

“설 연휴가 끝나고 새 주가 시작되는 7일이면 3·9대선까지 ‘D-30’이다. 결국 설 민심이 대선의 표심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여권 관계자는 설 민심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 직전까지 초박빙 레이스가 이어지면서 여야의 마음은 더욱 다급해졌다. 더불어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설 연휴 기간인 31일 일대일 토론을 펼친다. 법원의 양자 TV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등 우여곡절 끝에 두 후보의 첫 토론 맞대결이 성사된 것. 양측은 다음 달 3일로 예정돼 있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정의당 심상…

더불어민주당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안받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 가운데 미성년자에게 상속되는 빚의 대물림을 막기 위한 민법 개정 공약이 ‘우수 제안’으로 뽑혔다. 민주당은 동아일보가 지난해 ‘빚더미 물려받는 아이들’ 시리즈 기사를 통해 조명한 법의 허점을 보완해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28일 “북한 핵 위협에 대항하는 한미 핵공유협정 체결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북한이 비핵화에 나서지 않는 한 절대로 먼저 종전선언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외교·안보 정책 우클릭을 통한 보수 표심 겨냥에 나섰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