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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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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금태섭 단일화 ‘삐걱’…TV토론 놓고 갈등 커지나

    안철수-금태섭 단일화 ‘삐걱’…TV토론 놓고 갈등 커지나

    국민의힘 밖의 ‘제3지대’에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TV토론회를 놓고 이견을 보여 사실상 단일화 첫 단계가 무산됐다. 특히 TV 토론회를 불과 하루 앞둔 14일 양측이 토론회 무산 책임 공방까지 벌이면서 제3지대 단일화 자…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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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동 “후보 결정까지 지켜보겠다”…나경원 캠프 합류 안해

    김선동 “후보 결정까지 지켜보겠다”…나경원 캠프 합류 안해

    국민의힘 나경원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던 김선동 전 의원이 14일 “당의 후보가 결정되기까지 최선의 후보가 결정되기를 지켜보겠다”며 캠프에 합류하지 않았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것이 당원과 국민들의 뜻에 따르는 길이다 생각했다”며 이 같…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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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태섭 “안철수와 1차 토론 진행 어려워” 제3지대 시작부터 삐끗

    금태섭 “안철수와 1차 토론 진행 어려워” 제3지대 시작부터 삐끗

    금태섭 서울시장 무소속 후보가 14일 “안철수 후보와 1차 TV토론을 공지대로 진행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금 후보 측은 이날 “예정된 토론 일자는 내일인데 아직까지 실무협의가 끝나지 않았다. 야권 단일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기대하신 시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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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서울 연정’ 제안에…“단일화 의지로 받아들이겠다”

    안철수 ‘서울 연정’ 제안에…“단일화 의지로 받아들이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오세훈·나경원 예비후보가 제안한 ‘서울시정 공동운영’에 대해 “단일화에 대해서 의지가 있고, 진정성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받아들이겠다”고 14일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명동 상권에서 “저는 초기부터 범야권 인재를 널리 등용하겠…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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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분 도시’ 띄운 박영선…“공약 빈약해” 직격탄 날린 우상호

    ‘21분 도시’ 띄운 박영선…“공약 빈약해” 직격탄 날린 우상호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치열한 정책 대결을 예고했다. 박영선 후보가 연일 ‘21분 컴팩트 도시’ 공약 띄우기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우상호 후보가 공약의 빈약함과 구체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책검증에 나선 것이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강동구 둔촌도…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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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일하는 청년 5만명에 10개월간 월세 20만원씩 지급”

    오세훈 “일하는 청년 5만명에 10개월간 월세 20만원씩 지급”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4일 청년 월세지원 10배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청년 주거 대책과 취업 및 재태크 관련 대책 등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공약은 취업을 준비하거나 일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시의 지원…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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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단일화 ‘여론조사’ 통해”…‘서울시 공동운영’ 물러서

    오세훈 “단일화 ‘여론조사’ 통해”…‘서울시 공동운영’ 물러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서울시 공동운영에 합의하는 방식의 야권 단일화를 제안했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4일 “현실적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 승부가 날 것”이라며 자신의 제안에서 한발 물러난 모습을 보였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청년정책 발표 기자회…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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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2층 전기버스 매년 700대 도입…서서 가는 버스 없애겠다”

    나경원 “2층 전기버스 매년 700대 도입…서서 가는 버스 없애겠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은 15일 서울시장이 되면 2층 친환경 전기버스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라이브 ‘나경원의 독섬(독하게섬세하게)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대중교통 공약을 밝혔다. 그는 “젊은이들과 대화를 해보면 서울…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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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달도 안 남았다’ 서울·부산 선거판 흔들 변수는?

    ‘두 달도 안 남았다’ 서울·부산 선거판 흔들 변수는?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52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후보자들과 정당, 정치판을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이목도 날카로워지기 마련이다. 특히 특정 정당만을 지지하지는 않는 이른바 ‘부동층’ 표심은 매번 선거의 최대 변수로 작용한다. 이를 반영하듯 대부분의 정당은…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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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보궐선거 ‘여권 승리’ 23.0% vs ‘야권 승리’ 30.3%

    4·7 보궐선거 ‘여권 승리’ 23.0% vs ‘야권 승리’ 30.3%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보수야권이 승리애햐 한다는 여론이 여권이 승리해야 한다는 여론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입소스가 SBS 의뢰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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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라지는 야권 단일화…후보들 ‘아전인수’ 단일화 수 싸움

    빨라지는 야권 단일화…후보들 ‘아전인수’ 단일화 수 싸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보수야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유력 예비후보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단일화 방식을 제안하며 최종 후보가 되기 위한 여론몰이에 고삐를 죄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당초 3월4일로 예정됐던 후보 확정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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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오빠’ 문희상 찾은 박영선…文 “朴 승리, 나라 살리는 일”

    ‘친구 오빠’ 문희상 찾은 박영선…文 “朴 승리, 나라 살리는 일”

    오는 4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3일 자신의 후원회장이자 ‘친구 오빠’이기도 한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문 전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의정부 자택에서 박 예비후보와 그의 배우자인 이원조 변호사의 예방을 받고 “박 후보가 승리하는 것…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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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시민단체의 서울 아닌, 시민의 서울로 복원”

    나경원 “시민단체의 서울 아닌, 시민의 서울로 복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나경원 예비후보는 13일 “시민단체의 서울이 아닌, 시민의 서울을 다시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서울시의 4급 이상 개방형 직위가 지난해 6월말 56개까지 늘어났는데 이는 이명박 전 시장 …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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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안철수와 서울시 공동운영할 수도”

    오세훈 “안철수와 서울시 공동운영할 수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서울시 공동 운영에 합의하는 방식으로 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3일 MB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저는 중도 우파로 안 후보와 노선이 다르지 않고 외국에도 연립정부의 실험이 있다”며 “서울시…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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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서울역’ 안철수 ‘유튜브’ 오신환 ‘탈북민’…설날 민심 행보

    박영선 ‘서울역’ 안철수 ‘유튜브’ 오신환 ‘탈북민’…설날 민심 행보

    여야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주자들은 설 당일인 12일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거나 유튜브를 통한 메시지 전달에 집중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서울역을 찾아 명절연휴에 근무하는 기관사들을 만났다. 박 전 장관은 …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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