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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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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를 찾았다. 지난해 말 부산에서 급식 봉사 활동을 했던 김 여사는 대구에 이어 향후 호남에서도 봉사 활동으로 사회적 약자 행보를 이어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이날 대구경북의 ‘정치 1번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 첫 단독 행보로 대구를 찾아 시장 상인, 지역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김 여사는 이날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준비를 위한 물품과 식자재, 음식을 구매했다.서문시장은 김 여사를 보기 위해 모인 상인과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우리 방역정책은 어디까지나 과학적 근거에 의한 자국민 보호 문제인 만큼 우리 입장을 (중국에도) 잘 설명하라”고 주문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외교부로부터 연두 업무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밝혔다고 박진 외교부 장관이 전했다. 박 장관은 업무…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북핵 관련 미국과 공동 대응에 관해 “소위 말하는 공동 기획(joint planning), 공동 실행(joint execution)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미국의 핵 자산 운용 과정에 한국도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개된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방문한다. 취임 초기 부터 UAE 관계 복원에 공을 들인 윤 정부가 1980년 수교 이후 첫 국빈방문이라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윤 대통령의 이번 순방을 통해 원자력·방산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고…

대통령실은 11일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히면서 재가 여부는 예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1에 “나 부위원장이 김대기 비서실장에게 문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전날(10일) 나 부위원…
윤석열 대통령이 14일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스위스를 차례로 방문하는 새해 첫 순방길에 오른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를 비롯해 100여 개 기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처음으로 순방에 동행하는 ‘세일즈 외교’에 초점을 맞췄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과 최상목 대통령경제수석…

야당 강경파 초선 모임인 ‘처럼회’ 소속 의원 12명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를 풍자한 그림들을 국회 의원회관에 전시하려다 철거당한 것을 두고 정치권 내 후폭풍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국회 본연의 임무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왔고, 국민의힘은 해당 의원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