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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 본격적인 이재명 정부 ‘청와대 시대’의 막을 열었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후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 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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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자막 조작” MBC 사장 등 4명 검찰 고발

    국민의힘은 29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영상에 ‘이 ××’, ‘바이든’ 등 발언을 특정하는 자막을 달아 첫 보도를 한 MBC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MBC 박성제 사장과 보도국장, 디지털뉴스국장, 취재기자 등 4명이 대상이다. 국민의힘 ‘MBC…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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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선 발표 준비하는 김대기 실장

    인선 발표 준비하는 김대기 실장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김은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이주호 전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발표하기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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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MBC에 대해 언론중재위 제소-민사소송 검토

    대통령실, MBC에 대해 언론중재위 제소-민사소송 검토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영상에 ‘이 XX’, ‘바이든’ 등 발언을 특정하는 자막을 달아 첫 보도를 한 MBC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비롯해 민사소송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의 발언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는…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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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박진 해임안 통과에 “입장없다”…尹, 거부권 행사할듯

    대통령실, 박진 해임안 통과에 “입장없다”…尹, 거부권 행사할듯

    대통령실은 29일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본회의에서 야당 단독으로 처리된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대기 비서실장이 이번 사안에 대한 입장을 충분히 표현했다고 판단, 본회의 통과에 대한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기로 결정한 …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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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비속어 논란’에 “尹도 기억 어려워…가짜뉴스 퇴치해야”

    대통령실 ‘비속어 논란’에 “尹도 기억 어려워…가짜뉴스 퇴치해야”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사실 그런 건 본인(윤 대통령)도 잘 기억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논란은 ‘가짜뉴스’가 발단이 됐다고 진단하며, 사안을 엄중히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29일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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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바이든과 동맹발전 공감대” 해리스 “인태 안보·번영 핵심축”

    尹 “바이든과 동맹발전 공감대” 해리스 “인태 안보·번영 핵심축”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저는 우리 국민의 자유와 안전, 번영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한미동맹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접견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에 이어서 오늘 해리스 부통령의 방…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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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대통령, 해리스 美부통령과 회담 시작…IRA·북핵 등 논의

    尹대통령, 해리스 美부통령과 회담 시작…IRA·북핵 등 논의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9일 오전 11시24분쯤 용산 대통령실에 도착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곧바로 해리스 부통령과 회담을 시작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20분쯤 전용기를 타고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한 후 바로 대통령실로 향했다. 오전 11시24분쯤 도착한 해리스 부…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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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NSC 상임위 개최…“상시 대비태세 유지”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NSC 상임위 개최…“상시 대비태세 유지”

    국가안보실은 28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상황을 평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집무실에서 관련 내용을 즉시 보고 받았으며, 국가안보실은 김…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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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尹발언 논란 “MBC 자막조작사건”… 野 “위기모면용 언론탄압”

    與, 尹발언 논란 “MBC 자막조작사건”… 野 “위기모면용 언론탄압”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불거진 ‘비속어 논란’을 둘러싼 여야 간 강대강 대치가 장기화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27일 이번 사건을 ‘자막 조작 사건’으로 규정하고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MBC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공세의 수위를 높였다. 민주당은 “언론 탄…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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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尹발언 논란 美에 해명…백악관 NSC ‘문제없다’고 반응”

    정부 “尹발언 논란 美에 해명…백악관 NSC ‘문제없다’고 반응”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중 불거진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 정부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와 국무부에 해명을 전달했다고 정부가 밝혔다. 정부는 해명을 들은 미국 측이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정부 고위 당국자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들과 만…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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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논란의 본질은 비속어 아닌 동맹국 폄훼”

    대통령실 “논란의 본질은 비속어 아닌 동맹국 폄훼”

    대통령실은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에 대해 “본질은 그게 아니다. 순방외교의 현장에서 윤 대통령이 우리의 최우방 동맹국(미국)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기정사실화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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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尹비속어’ 논란에 “바이든 아닌 것 분명… 비속어는 본질 아냐”

    대통령실, ‘尹비속어’ 논란에 “바이든 아닌 것 분명… 비속어는 본질 아냐”

    대통령실은 논란이 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발언 논란에 담긴 단어를 100% 확정할 수는 없지만, 전문가들의 자문과 당시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바이든은 아닌 게 분명하다”고 거듭 밝혔다. ‘이xx들’ 비속어 사용 여부에 관한 질문에는 “본질적인 게 아니다”고 했다. …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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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이××’ 입장 밝히지 않겠다”… 野 “국민 판단은 다 섰다”

    대통령실 “‘이××’ 입장 밝히지 않겠다”… 野 “국민 판단은 다 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순방 중이던 21일(현지 시간) 불거진 ‘비속어 논란’을 둘러싸고 여야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특히 윤 대통령이 미 의회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하한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라고 못 박으면서 여권은 한층 더 강경해진 기류다. …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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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美보조금, 韓기업만 불이익 안가게 협의… 한일관계 너무 퇴조, 정상화 강력히 추진”

    尹 “美보조금, 韓기업만 불이익 안가게 협의… 한일관계 너무 퇴조, 정상화 강력히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문제에 대해 (미국과) 우리 기업에만 별도의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협의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약식 정상회담에 대해선 “지난 정부에서 한일 관계가 너무 많이 퇴조했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

    •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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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尹 비속어 논란에 “野 지목 아냐…소명기회 있을 것”

    대통령실, 尹 비속어 논란에 “野 지목 아냐…소명기회 있을 것”

    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에 대해 “야당을 지목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이 XX들’ 발언 대상이 사실상 우리 국회를 칭한 것이었다는 홍보수석의 기존 해명과 관련, …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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