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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61·사진)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48) 측에 ‘공천 헌금’ 1억 원을 줬을 때 현장에 강 의원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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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6일 각종 갑질·특혜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이르면 이번 달 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윤리심판원은 이번 주 제명…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추가 고발당했다.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뇌물수수(공여),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김 의원과 공천 뇌물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동작구의…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6시간 넘게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

경찰이 ‘1억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20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의혹이 불거진 지 22일 만에 핵심 인물인 강 의원의 조사가 이뤄지는 것. 앞서 김경 서울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 의원이 있는 자리에서 …

경찰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불러 약 16시간40분 조사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