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전기차 업체 샤오펑, 美증시서 15% 이상 폭등
뉴스1
입력
2023-04-18 07:10
2023년 4월 18일 0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오펑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중국의 주요 전기차 업체 샤오펑이 미국증시에서 15% 이상 폭등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샤오펑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5.22% 폭등한 11.43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샤오펑이 폭등한 것은 이 회사가 새로운 생산 라인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샤오펑은 새로운 생산 라인으로 비용과 생산 속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새로운 생산 라인으로 샤오펑이 비용을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샤오펑은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3위인 회사다.
1위는 중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로, 워런 버핏도 투자한 비야디(BYD)로 시장 점유율이 35.5%로 1위다. 2위는 테슬라로 14%다. 샤오펑은 테슬라의 뒤를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일정상, 케데헌 ‘골든’ 드럼 합주… 다카이치, 李숙소 ‘깜짝 영접’도
“혁신 기술은 시행착오 동반… 실패에서 배우는 속도가 중요”
작년 수도권 1순위 청약 상위 10곳중 8곳은 ‘역세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