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중국어학원]주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4/11/10635661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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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겉보기와는 다르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4/11/106356615.1.jpg)

삼육대 총동문회장인 초강(初江) 임종성 화백(사진)이 장학사업 및 동문회 기금 마련을 위한 전시회를 연다. 임 화백은 1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삼육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自然, 그 자연 속으로’를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삼육대 개교 115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자 삼육대…

안양대(총장 박노준)는 7일 ㈜포도(대표 권일룡)와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와 국내외 스마트시티 확대에 맞춰 이에 버금가는 산업 활성화 및 해외 진출에 필요한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육성을 목표로 한다. …

평택대 직원노조가 학교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대학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7일 평택대에 따르면 전국대학노동조합 평택대지부는 6일 오후 평택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학교에 학생장학금과 대학정상화 명목의 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평택대 김문기 …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 국내 뷰티 업계 최초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지속가능경영과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실천들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더 아리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보를 성실히 이어가고 있 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용기가 초래하는 환경 문제에 공감하며 불필요한…

호주 출신 기업금융·자본시장 전문가인 조셉 리 대표는 최근 글로벌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에릭 최 대표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에릭 최 대표는 개인 트레이딩으로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재외교포인 두 사람은 처음부터 ‘유용하고 저렴한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누구나 동…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SE) 상장회사인 블루버드머천트벤처스(BMV)는 12일 블록체인 혁신 그룹 오릭네트워크와 경남 거창군 소재 금광에 대한 현장 안전성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광산개발업체인 블루버드머천트벤처스는 2019년 충남 청양군 소재 구봉금광과 경남 거창금광에 대…

가상자산 프로젝트 오릭네트워크(Auric Network·AUSCM)가 글로벌 안전자산인 금(Gold)의 가치와 연동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본격 출범해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명목화폐(FIAT)의 가치에 의존하는 기존 가상자산 프로젝트들과 달리 교환 과정에서 자본…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미국 국제학교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Jeju)가 2021년 졸업예정인 12학년 학생들이 미국 내 아이비리그 대학교 및 세계 최상위 대학에 입학허가를 받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SJA Jeju에 따르면 현재까지 올해 고교 졸업예정자 37명 가운데 3…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이성기) 온라인평생교육원(원장 오창헌)은 2019년부터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스텝·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을 함께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STEP은 다양한 직업훈련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플랫…

대전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에다 8도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어서 음식 종류와 조리법도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대전 여행 때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은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 숯골원냉면, 구즉묵, 대전에 본사를 둔 이비가짬뽕과 올리브가든 디저트 등을 꼽을 수 있다. 칼국수 …

대전 대청호 생태테마관광 프로그램인 ‘예술가와의 산책’을 아십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고경곤)가 6월 30일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청호 생태테마관광 프로그램은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대청호 오백리길 6개 구간(59km)을 주요 기반으로 생태관광과 문화·예술 등 지역의 다…

‘노잼(재미가 없는) 도시’로 불리던 대전이 ‘꿀잼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이어서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고, 과학과 문화, 언택트 명소가 어우러져 가성비 높은 관광도시로 꼽힌다. 대전의 인구는 150만 명을 약간 밑돌지만 활동인구는 170∼180만 명이다. 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요즘, 여행욕구를 충족할 만한 장소로 휴양림이 적격이다. 충남에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운영하는 휴양림은 서산용현, 오서산, 서천희리산 등 3곳이다. 사시사철 언제 찾아도 좋지만 신록이 우거지는 이…

충남 청양(靑陽)은 푸를 청(靑)에 볕 양(陽)자를 쓴다. 태초의 자연을 지닌 칠갑산과 아름다운 호수, 후한 인심이 살아있는 곳으로 고추와 구기자도 유명하다. 남한의 알프스, 칠갑산이 으뜸 청양 칠갑산은 ‘콩밭 메는 아낙네야…’로 시작되는 대중가요의 고향이다. 8개 등산로 …

충남 부여의 자랑인 부소산과 궁남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1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낙화암의 전설이 서린 부소산성은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됐다. 부소산성은 왕궁의 배후산성으로 평상시에는 왕궁의 후원 역할을 하다가 위급할 때에는 왕궁의 …

충남 금산 인삼은 한의학적으로 가장 오랜 약용의 역사를 가진 고려인삼의 명맥을 잇고 있다. 우리의 인삼은 독특한 기후와 환경이 빚어내 다른 나라 인삼에 비해 사포닌 외에도 항암성분 등 약리 활성이 우수한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학계의 보고다. 금산군은 연구용역을 통해 인삼…

충남 공주시는 역사·문화·교육의 고장이며, 알밤의 주 생산지다. 금강 물줄기를 따라 찬란했던 백제 역사와 구석기 시대 유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청정 힐링의 자연친화적인 관광자원과 특산품인 공주 밤을 이용해 건강하게 만든 알밤한우, 밤막걸리, 알밤파이, 알밤과자, 알밤빵 등이…

“어업인과 수산물 가공업자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 7250명의 수산인이 가입돼 있는 보령수협 조합장에 2014년 당선돼 3번째 연임 중인 최요한 조합장(사진)은 “적정 어가(魚價)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