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방한때 대북전단금지법 우려 전달…韓 반응하지 않아”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최근 방한했을 당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의회나 비정부기구(NGO)들과 달리 행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는 언급을 꺼리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
- 2020-12-1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최근 방한했을 당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의회나 비정부기구(NGO)들과 달리 행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 공개적으로는 언급을 꺼리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

더불어민주당 소장파 대표주자 중 한명인 박주민 의원(47)은 18일, 서울시장 출마여부를 조만간 결론짓겠다고 밝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인 박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정직 2개월)가 굉장히 가볍다며 아쉬움을 나타내는 것으로 윤 총장이 이를 받아들여…

고소득층, 셀럽, 영 리치 등을 위한 고급 주거시설 88세대 분양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은행, IMF 등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로 전망할 만큼의 경기침체가 길어지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고소득층이 선호하는 주택을 포함한 고…

솔트룩스와 뉴트리션코트는 국내외 인공지능-헬스케어 응용 시장 분야 및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공동개발 △AI 및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헬…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큐브바이오는 자동화장비 전문 자회사 ㈜에프피에이와 공동으로 바이오센서의 핵심 부품인 베어 바이오센서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큐브바이오에 따르면 바이오센서는 자사 체외진단 의료기기 CMDD 시리즈와 함께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소모품으로 소변을 검체로 …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스페셜티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독일의 권위 있는 소비자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 조사에서 5년 연속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슈티프퉁 바렌테스트는 1964년 독일 정부가 설립한 이래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삼성물산과 손잡고 신개념 조경 특화 선보여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행을 가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도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조경 특화를 선보인 곳이 있다. DK아시아∙DK도시개발이 지난 …

서울시가 부족한 ‘코로나 병상’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대학 기숙사와 달리 종교시설을 활용해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6일 무증상자 확진자나 병세가 가벼운 확진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병상 확보를 위해 경기도 곤지암 소재 소망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68)이 자신이 나이가 너무 많아 자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 V 접종을 아직 하지 않았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CNBC 방송은 푸틴 대통령이 이날 연례 기자회견에서 “우리 백신 전문가들은 백신이 특정…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 호응과 참여 없이는 거리두기 자체가 공허한 조치인만큼, 사회적 공감대가 충분히 확보돼야 한다”며 “치밀하게 준비하되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 과감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서…

한샘이 미취학 아동을 위한 자녀방 신제품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를 18일 출시했다.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는 조이S 사용연령이 8세~12세인데 비해 이전 5세~7세 어린이들에게 제안하는 제품이다. 기존 조이S 5단 책상은 185cm, 6단 책상은 220cm로 일반 가정의 …

국민의힘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비정규직 등 노동에 대한 인식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입수한 변 후보자 관련 자료에 따르면 변 후보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고용 보장 약속을 어기고 ‘구의역…

미국 의회 산하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새 회기가 시작되는 내년 1월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한국 정부의 인권 문제 관련 조치를 포괄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톰 랜토스…

향정신성의약품 밀반입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수 겸 배우 보아(본명 권보아·34)가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의약품을 우편물로 배송한 것은 사실이나,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원지애)는 전날 16일 권 씨를 ‘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17일 사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크리스마스”른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로 꾸민 집 안에서 아들을 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조심스럽게 안은 아들을 바라보는 사유리의 모습에서 ‘…

개그맨 윤형빈 측이 온라인에서 제기된 폭언·폭행 방관 주장글에 대해 “허위사실로 협박당했다”며 이를 경찰에 고소한 사실을 알렸다. 윤형빈이 이끄는 개그 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은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윤형빈 씨에 관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자국이 택했던 코로나19 대응책인 ‘집단면역’이 실패로 돌아갔음을 인정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구스타프 국왕은 이날 방영된 연례 성탄절 연설에서 “우리는 실패했다고 본다. 숨진 이들이 너무나도 많아 처참한 심경”이라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러시아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광범위한 연방 기관 해킹을 두고 ‘사이버 안보 최우선시’ 방침을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17일(현지시간) 인수위를 통해 성명을 내고 “내 행정부는 사이버 안보를 모든 급 정부에서 최우선시할 것”이라며 “취임하는 순간부터 이…

북한이 겨울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과 확산 가능성에 연일 경계심을 높이는 모습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비상방역전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사수하자’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싣고 “각지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더욱 분…

내년 표준 단독주택(이하 표준주택) 23만가구 중 공시가격 가격 1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지면적 1759㎡, 연면적 2862㎡의 지하 2층~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 주택으로 2011년 준공했으며 295억3000만원이 책정됐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