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고교생 손등 표시 무엇?…“미접종자 낙인 찍었다”
미국 뉴햄프셔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 파티에 참석한 학생들의 손등에 코로나19 백신 ‘접종·미접종’을 구분하는 표식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NBC보드턴 등에 따르면 뉴햄프셔주에 있는 엑시터 고등학교에서 지난 4일 졸업 파티가 열렸다. 학교는 학생들의 손등에 …
- 2021-06-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국 뉴햄프셔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 파티에 참석한 학생들의 손등에 코로나19 백신 ‘접종·미접종’을 구분하는 표식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NBC보드턴 등에 따르면 뉴햄프셔주에 있는 엑시터 고등학교에서 지난 4일 졸업 파티가 열렸다. 학교는 학생들의 손등에 …

성추행 피해를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모 중사의 피해자 진술조서엔 피의자 장모 중사의 계획적이고 심각한 수준의 성추행 정황과 이를 겪었던 이 중사의 정신적인 고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사건발생 사흘 뒤인 3월 5일 이 중사는 2시간 40분간의 피해자 조사과정에서 수차례 울음…
![[포토] 정준재 ‘깔끔한 트리플 아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508.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 2루 대구고 5번 김지환의 내야 땅볼 때 강릉고 2루수 정준재가 1루주자 이동민을 포스 아웃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목동 | 주…
![[포토] 최지민 ‘삼중살 성공에 터지는 웃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507.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수비를 삼중살로 마친 뒤 강릉고 최지민이 기뻐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지민-차동영 ‘긴장 풀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368.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강릉고 투수 최지민과 포수 차동영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지민 ‘황금사자기 우승 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364.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강릉고 최지민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수사팀은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의 성접대 뇌물 사건에서 김 전 차관을 피의자로 수사했고, 이번 (불법) 출국금지 사건은 피해자로 놓고 수사를 했으니까 그것을 법조인들은 대체적으로 이해상충이라고 봅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4일 출근길에 기자들이 출근 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포토] 차동영 ‘아쉬운 태그 아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114.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3루 강릉고 7번 배재희의 내야 땅볼 때 3루주자 차동영이 대구고 포수 김영민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
![[포토] 박현민 ‘너무 아쉬운 실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113.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 3루 강릉고 1번 김영후의 내야 땅볼 때 대구고 유격수 박현민이 타구를 놓쳐 실책을 저지른 뒤 아쉬워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

사모펀드·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 2심 재판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 심담 이승련)는 14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의 항소심 공판을 열고 7월12일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변론종결…

미국을 비롯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의 30개 동맹국들이 14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중국의 사이버 공격과 정보전 등에 맞설 대응방안을 협의한다. 나토 정상들은 새로운 안보 이니셔티브 구축에 합의하고, 공동성명에는 중국 관련 내용을 어느 때보다 강…
![[포토] 강릉고 ‘바로 동점 성공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009.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3루 강릉고 3번 김세민의 내야 안타 때 3루주자 김영후가 득점에 성공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
![[포토] 강릉고 ‘소리질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008.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강릉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김세민 ‘기가 막힌 도루 성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007.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1루 강릉고 4번 김예준의 타석 때 대구고 2루수 진현제가 1루주자 김세민에게 도루를 허용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
![[포토] 정승우 ‘역전 1타점 2루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004.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2루 강릉고 5번 정승우가 역전 1타점 좌전 2루타를 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이전재 ‘이 악물고 역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1005.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강릉고 이전재가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차동영 ‘공격력 폭발시키는 3루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0998.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2루 강릉고 6번 차동영이 1타점 3루타를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대구고 ‘황금사자기 우승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0997.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대구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이로운 ‘우승을 위한 역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0994.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대구고 이로운이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이재용 ‘과감하게 3루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4/107430991.5.jpg)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무사 2루 대구고 2번 진현제의 우전 안타 때 1루주자 이재용이 3루로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