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내일부터 ‘마지막 거리두기’…2주뒤 ‘마스크’ 빼고 모두 해제 검토

    내일부터 ‘마지막 거리두기’…2주뒤 ‘마스크’ 빼고 모두 해제 검토

    사적 모임 인원을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4일 0시부터 17일 밤 12시까지 시행된다. 이 기간 다중이용시설 영업제한 시간은 밤 11시에서 12시로 늘어난다. 코로나19 유행 꺾임세가 완만하고, 아직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발생 규모도 큰 만큼 현 상황에서 거…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날씨]아침 0도 안팎 ‘쌀쌀’…낮부터 풀려 최고 ‘19도’

    [날씨]아침 0도 안팎 ‘쌀쌀’…낮부터 풀려 최고 ‘19도’

    3일 일요일은 전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춥지만 낮에는 1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봄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해안 지역 제외)에서 0도 내외로 낮아 쌀쌀하지만, 낮…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막바지에 접어든 거리두기…‘일상회복’까지 넘어야 할 난관은

    막바지에 접어든 거리두기…‘일상회복’까지 넘어야 할 난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상황이 정점을 지나면서, 코로나19 확산·감염 방지를 위한 일상 제한 조치들이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1일 향후 유행 안정세가 유지된다면 2주 후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하고 모든 방역규제를 없애는 것을 …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또 오른다는데, 닭 튀기기 겁난다”…3개월 사이 63% 뛴 식용유 값

    “또 오른다는데, 닭 튀기기 겁난다”…3개월 사이 63% 뛴 식용유 값

    #. 서울 서대문구에서 10년 째 개인 치킨집을 운영하는 김모씨(52)는 올해 3월 치킨 가격을 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인상했다. ‘치킨 한 마리에 만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 요리에 쓰이는 식용유(18L)가 지난해 말 3만2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러 키이우 퇴각·우크라 맹렬 반격…역력한 수개월 장기전 양상

    러 키이우 퇴각·우크라 맹렬 반격…역력한 수개월 장기전 양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지 30여일이 지난 가운데 러시아가 뚜렷한 전술 변화를 내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해 북쪽 여러 도시에서 병력이 퇴각하고 있고, 동부 지역에 재집중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러시아 본토까지 타격하며 기세를 높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반…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北 김여정, 南 ‘선제타격’ 시사에 “핵보유국 상대로 객기” 비난

    北 김여정, 南 ‘선제타격’ 시사에 “핵보유국 상대로 객기” 비난

    최근 서욱 국방부 장관이 유사시 대북 선제타격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한데 대해 북한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박정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 비서와 김여정 당 부부장은 3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나란히 실은 담화에서 서 장관이 지난 1일 관련 발언을 문제삼았…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윤여정, ‘파친코’로 제2의 ‘미나리’ 이룰까

    윤여정, ‘파친코’로 제2의 ‘미나리’ 이룰까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로 배우 윤여정은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그가 영화 ‘미나리’로 받은 여우조연상은 ‘한국 배우’가 최초로 받은 아카데미 상이었다. 바로 전년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외도 의심하는 부인 둔기로 협박하고 휴대전화 부순 50대 집행유예

    외도 의심하는 부인 둔기로 협박하고 휴대전화 부순 50대 집행유예

    자신의 외도를 의심한 부인을 둔기로 협박하고 휴대전화도 부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박예지 판사는 지난달 29일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4)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는 낡아버린 내 지식…그래도 평생 근학(勤學)을 권합니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이제는 낡아버린 내 지식…그래도 평생 근학(勤學)을 권합니다”[서영아의 100세 카페]

    “배우며 살았고 살아보니 늙었지만 죽을 때까지 배움은 그만둘 수 없습니다.” 근학(勤學·부지런히 공부하여 학문에 힘씀)은 교직자였던 진기환 씨(75)가 평생 추구해온 가치다. 1953년 6,25 전쟁 중 국민(초등)학교에 입학한 이래 70년간 공부를 이어왔고, 그 기록을 담은 자…

    • 2022-04-0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