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22일 서울 낮 최고 12도 ‘3월 말 날씨’…미세먼지 ‘나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2/21/105535470.2.jpg)
[날씨]22일 서울 낮 최고 12도 ‘3월 말 날씨’…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22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서울 12도, 대구 21도까지 오르며 평년의 3월 말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23일까지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
-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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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22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서울 12도, 대구 21도까지 오르며 평년의 3월 말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23일까지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21일 오전 9시20분쯤 경주시 감포읍 해상에서 전복된 구룡포선적 홍게잡이 어선 A호(9.77톤)의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발견된 곳은 사고 지점에서 14km가량 떨어져 있다.해경은 구명조끼를 착용한채 발견된 선원의 신원 확인을 확인 중이…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박상하(33)가 ‘학교폭력’을 부인하는 가운데, 피해자 A씨는 박상하의 중학교 졸업사진까지 공개하며 “대면하자”고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박상하의 ‘학폭’ 논란이 뜨겁다. 피해자 A씨가 지난 19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박상하를 만난 후 지옥이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오는 7월 말까지 영국의 모든 성인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BBC가 21일 보도했다.영국은 지난해 12월 처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1700만명 이상이 백신을 접종받았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CEO를 제치고 다시 세계 최고 부호로 등극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의 재산은 그가 설립한 로켓회사(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자금을 조달한 뒤 199억…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제’ 도입을 논의할 전국 지방정부 협의체가 오는 4월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에 제출한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안’이 지난 19일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했다. 협의회는 이 지사가 지난…

지난 1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1년 전보다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이 10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9만679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0만1334건보다는 10.5% 감소했다고 2…

병원과 요양시설 등에서 집단감염 여파가 이어지면서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0명 추가로 나왔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30명이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만7360명으로 늘었…

초등학생에게 정서적·신체적 학대행위를 한 50대 돌봄 전담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 1단독(남성우 부장판사)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돌봄 전담사 A씨(52)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청주의 한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인 A씨는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 기간동안 유통량이 급증하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443개 업체가 ‘원산지 거짓표시’ 등으로 적발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 표시 한 경우가 많았다 울산의 한 식육점은 한우…

에이티즈(ATEEZ)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에이티즈는 최근 트위터에서 발표한 ‘202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트윗 된 뮤지션(2020 most Tweeted about musicians in the US)’에서 5위에 랭크됐다. 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방탄…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티롤 호텔 화재 사건으로 전소된 스위트룸이 마이클 잭슨과 박세리 등이 머물렀던 곳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1시 4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옥상 목재 구조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객실 등을…

선천적 기형으로 양팔이 없이 태어난 브라질 발레리나의 공연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21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16세인 빅토리아 부에노다. 그는 양팔이 없음에도 발레리나를 꿈꾸며 발레에 도전했고, 그의 인간 승리에 세계의 누리…

지난 20일 발생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강원 정선 여량면 산불에 대한 진화율이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90% 가량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기가 매우 건조한데다 바람까지 강해 주불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20일 오후 3시50분쯤 강원 정선군 여량면…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로…텍사스 최악 한파로 주민들 고통[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2/21/105531577.3.jpg)
코로나19에 한파에 올 겨울은 유독 사람들이 집에만 있던 계절이었습니다. 배달 인프라 구축이 잘돼 있는 한국은 외출 없이도 의식주 해결이 가능했으나 땅이 넓은 미국에게 한파는 치명적이었습니다. 특히 텍사스 주는 최근 혹한으로 인한 최악의 정전 사태에 이어 식수 부족과 식량난까지 발…

서울 강남구·서초구에 있는 유흥시설들이 방역 수칙을 위반해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합동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0일 새벽 서울시, 자치구와 유흥 시설을 합동 점검한 결과 총 10곳을 단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클럽 7곳은 과태료를…

술에 취해 성범죄를 당한 피해자가 ‘블랙아웃’이 발생해 범행 당시 상황을 기억 못한다고 해서, 스스로 성관계에 동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서는 안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

경찰이 지난해 검거한 마약류 사범은 1만2209명으로 전년 1만209명보다 약 19.6% 증가했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마약 종류별 검거 인원은 Δ향정 8238명(67.5%) Δ일반 마약 2027명(16.6%) Δ대마 1944명(15.9%)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Δ투약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 경주 감포 동방 43km 해상에서 전복된 홍게잡이 어선 A호(9.77톤,구룡포선적)의 침몰을 막기 위해 리프트 백(특수부력 공기주머니) 두개를 선체 양쪽에 설치했다. 21일 해경에 따르면 공기주머니는 한 개 당 약 2톤을 견딜 수 있다. 사고 해역 …

베테랑 추신수(39)가 메이저리그 정상급 클러치 히터로 꼽혔다.미국 스포츠매체 블리처리포트는 2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클러치히터를 선정해 발표했다. 매체는 타율 대비 득점권 타율, 타율 대비 하이 레버리지(큰 위기 상황)에서의 득점권 타율, 득점권에서의 조정 득점 생산력(wR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