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中 견제하는 美, 5G 연합체 ‘파이브 아이즈’에 日도 합류시키나

    中 견제하는 美, 5G 연합체 ‘파이브 아이즈’에 日도 합류시키나

    미국 정부가 5세대(5G) 통신 관련 국제기금을 만들면서 서방 5개국 기밀정보 공유 동맹체인 ‘파이브 아이즈(Five eyes·다섯 개의 눈)’에 일본까지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서방 국가의 연합체에 일본을 적극 합류시키는 모양새다. …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환경부 블랙리스트’ 1심 선고 연기…9일로 다시 지정

    ‘환경부 블랙리스트’ 1심 선고 연기…9일로 다시 지정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의 1심 선고가 다음주로 연기됐다. 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희·임정엽·권성수)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과 신 전 …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BTS, 비틀스·퀸과 어깨 나란히…美에스콰이어 ‘10대 그룹’ 선정

    BTS, 비틀스·퀸과 어깨 나란히…美에스콰이어 ‘10대 그룹’ 선정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역대 베스트 팝 밴드 10개’에 이름을 올렸다. 비틀스, 퀸, 아바 등 전설적인 밴드들과 함께 꼽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에스콰이어는 홈페이지에 “팝은 ‘인기’라는 제목이 보여주듯 ‘슈프림스’부터 ‘BTS’까지 광범위하…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한미정상 통화유출’ 감봉당한 상급자…법원 “징계 위법”

    ‘한미정상 통화유출’ 감봉당한 상급자…법원 “징계 위법”

    한·미 정상통화 내용을 누설한 부하직원을 관리·감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외교부 공무원에게 내려진 감봉 처분은 위법하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이성용)는 최근 A씨가 외교부장관을 상대로 “3개월 감봉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 1호접종 백신, 화이자냐 AZ냐 관심…정은경 “아직 결정되지 않아”

    국내 1호접종 백신, 화이자냐 AZ냐 관심…정은경 “아직 결정되지 않아”

    국내에서 첫 번째로 접종이 이뤄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타이틀을 화이자 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로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는 입장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올 수능 국·수 선택 있고 사탐·과탐 구분 사라져…24% 정시 선발

    올 수능 국·수 선택 있고 사탐·과탐 구분 사라져…24% 정시 선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1월18일로 확정됨에 따라 모든 대학입시 일정도 예정대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곧 수험생활을 앞둔 예비 고3 학생들은 대입제도 변화가 큰 올해 변경사항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부 관계자는 1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수능 연기…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강화도서 중앙선 넘어 트럭 들이받고 달아난 70대, 검거

    강화도서 중앙선 넘어 트럭 들이받고 달아난 70대, 검거

    인천 강화도 한 도로에서 옵티마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후 도주했던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7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7시께 인천 강화군 선…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미얀마 군부, 쿠데타 공식 선언…아웅산 수지 또다시 구금

    미얀마 군부, 쿠데타 공식 선언…아웅산 수지 또다시 구금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76)이 1일(현지 시간) 일어난 군부 세력의 쿠데타로 감금됐다. 미얀마 군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미국 등 국제사회는 일제히 규탄 성명을 내고 수지 고문의 석방을 촉구했다. 한국 정부도 교민의 안전을 우려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2NE1 재결합하나…공민지 “언니들, 뭉쳤으면 좋겠다고”

    2NE1 재결합하나…공민지 “언니들, 뭉쳤으면 좋겠다고”

    가수 공민지가 투애니원(2NE1)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가수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2NE1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라며 향후 계획을 물었다. 공민지는 “멤버들 잘…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성금 수백억 기부한 英 100세 노병, 확진 판정받고 입원

    코로나 성금 수백억 기부한 英 100세 노병, 확진 판정받고 입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을 위해 500여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한 101세 영국 노병 톰 무어 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무…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3월엔 산낙지·비오는 날엔 파전…한 달 평균 배달앱 주문 횟수는?

    3월엔 산낙지·비오는 날엔 파전…한 달 평균 배달앱 주문 횟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 이용자의 한 달 평균 주문 횟수는 5회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점심, 저녁 식사 시간 배달 주문도 늘어났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0년 이용자들의 주문 내역을 분석한 ‘배민트랜드 2021’을 내…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오규석 기장군수, 文대통령에 ‘이재용 사면’ 호소문 보낸 이유는?

    오규석 기장군수, 文대통령에 ‘이재용 사면’ 호소문 보낸 이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의 경제 전쟁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사면이라는 족쇄를 채워 참전시켜 줄 것을 대통령님께 간곡히 읍소합니다.”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대통령에게 보냈다. 오 군수는 ‘존경하는 문재인 대…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美 코로나19 타액검사법 최초 개발자 사망…“숨은 영웅”

    美 코로나19 타액검사법 최초 개발자 사망…“숨은 영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액 진단검사법을 처음으로 개발한 미국의 과학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1세. 3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타액 검사법 최초 개발자인 앤드루 브룩스 럿거스대학교 교수가 지난 23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브…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정용진의 야구단, 이름은 ‘일렉트로스’?…상표권 출원

    정용진의 야구단, 이름은 ‘일렉트로스’?…상표권 출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품에 안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새 야구단명이 ‘일렉트로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일렉트로닉스’에 대한 상표권 출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일렉트로스는 신세계의 사전양판점 ‘일렉트로마트’와 그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활용한 이름…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매매가-분양가 차이 역대 최대…서울 3.3㎡당 922만원差 압도적

    매매가-분양가 차이 역대 최대…서울 3.3㎡당 922만원差 압도적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분양가격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규제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분양가격이 매매가격 상승세를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1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매…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테슬라가 돈버는 건 전기차 팔아서가 아니라는데…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를 냈지만 이는 전기차를 팔아서가 아니라 규제 크레딧을 팔아서라고 CNN이 31일(현지시간) 분석했다. 규제 크레딧은 배기가스 배출이 적은 기업이 정부가 정한 배기가스 배출량을 넘어선 기업에 자사 여유분을 판매해 얻은 …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사랑제일교회, ‘예배 강행’ 첫 재판…“기본권 탄압” 주장

    사랑제일교회, ‘예배 강행’ 첫 재판…“기본권 탄압” 주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등이 예배 강행 관련 첫 재판에서 “행정명령 근거 처벌은 기본권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를 무시하고 예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 최선재 부장판사는 김 …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
  • “먹고 살려다…” 60대 치킨집 사장님, 산불감시원 체력시험 중 숨져

    “먹고 살려다…” 60대 치킨집 사장님, 산불감시원 체력시험 중 숨져

    전북 장수에서도 산불감시원 채용과정 중 체력시험을 보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5월 산림청에서는 산불감시원 선발 시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등짐펌프(15ℓ)를 착용하고 2㎞ 도착 시각을 측정하는 체력 검정을 하도록 기준을 강화했다. 하지만 기준 강…

    • 2021-02-0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