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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GS “페루 남부 람파 인근 규모 6.0 지진 발생”

    USGS “페루 남부 람파 인근 규모 6.0 지진 발생”

    페루 남부 람파 인근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USGS는 이날 오전 0시9분쯤(현지시간) 람파에서 북서쪽으로 32km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진원 깊이는 153.4km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를…

    •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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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무서운 확산세…하루새 2만6000명 신규확진

    브라질 무서운 확산세…하루새 2만6000명 신규확진

    브라질에서 하루 사이에 2만6000여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28일(현지시간) 자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3만823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집계치인 41만1821명에 신규 확진자 2만6417명이 추가…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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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코로나 일일 사망자 800명 넘어…美 추월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사망자가 최대 발병국인 미국을 추월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사망자가 807명 늘어 누적 2만34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로이터에 따르면 이는 미국의 일일 사망…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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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코로나 누적 감염자 수 세계 2위…총 33만890명

    브라질의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감염자 수가 세계 2위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브라질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만9969명 증가해 총 33만890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브라질의 코…

    •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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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ILO “코로나19로 중남미서 1150만명 실직…女노동자 직격탄”

    유엔·ILO “코로나19로 중남미서 1150만명 실직…女노동자 직격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남미를 덮치면서 1150만명이 추가로 실직할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유엔 중남미·카리브 경제위원회(ECLAC) 홈페이지와 알자지라, 중남미 현지매체 가디언 등에 따르면 ECLAC와 국제노동기구(ILO)는…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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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코로나 일일 1188명 사망, 누적 사망자 2만 넘어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만명을 넘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당국은 21일(현지시간) 하루 새 1188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으며 누적 사망자가 2만명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는 총 2만47명으로 집…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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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하루 확진자 10만6000명 최고치

    “우리는 이 팬데믹(대유행) 속에 아직 갈 길이 멀다. 특히 빈곤국, 중진국 확진자가 늘고 있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0일(현지 시간) 하루 동안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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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브라질서 ‘폭발’…확진자 하루 새 2만명 증가

    코로나 브라질서 ‘폭발’…확진자 하루 새 2만명 증가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2만명 넘게 늘어나 미국 다음으로 피해가 큰 러시아를 곧 넘어설 것 같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날 브라질 보건 당국은 하루 사이 확진자가 2만1472명, 사망자가 911명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그간 브라질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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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로퀸 예찬’까지 너무 닮은 두 정상

    ‘클로로퀸 예찬’까지 너무 닮은 두 정상

    극우 성향, 막말 논란, 탄핵 위기, 보복성 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사진)에 대해 현지 언론들이 꼽는 공통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실패한 대표적 지도자들로 꼽히면서도 ‘코로나의 위협이 과장됐다’고 큰소리치고 …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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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자 급증’ 브라질…클로로퀸 처방 앞두고 대통령·의료계 ‘엇박자’

    ‘확진자 급증’ 브라질…클로로퀸 처방 앞두고 대통령·의료계 ‘엇박자’

    코로나19에 대한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호전적인(belligerent) 대응 역시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 대통령직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19일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 34.5%였던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율은 현재 32%로 떨어진 상태다. 현재까지 브라질 하원에…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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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확진 1만’ 남미 덮친 코로나…아프리카는 ‘폭풍 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속 확산세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를 넘어 남아메리카를 덮쳤다. 브라질, 멕시코 등을 필두로 남미 확산세가 매서운 가운데 이들 국가가 경제적 불평등이 극심하고 빈곤층이 많다는 점에서 숨은 뇌관인 아프리…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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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만에 1179명 사망, 일일 최다

    남미 최대국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 새 1179명 추가됐다. 지금까지 발생한 하루 사망자 중 최대 규모다. 확진자는 1만7408명이 늘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보건부는 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11…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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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식량부족 호소 군중에 물대포

    칠레, 식량부족 호소 군중에 물대포

    18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마스크를 쓴 시위대가 정부의 식량 지원을 요구하며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최근 칠레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봉쇄 조치가 길어지면서 식량 부족을 호소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산티아고=AP 뉴시스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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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 끝에 선 브라질 간호사들 116명 사망…세계 최다

    벼랑 끝에 선 브라질 간호사들 116명 사망…세계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퍼지면서 의료 체계가 붕괴 위기에 놓인 브라질의 간호사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질 연방 간호사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사망한 브라질 간호사의 수는 116명으로 전 세계…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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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한창인데…브라질, 새 보건장관도 사임

    코로나 한창인데…브라질, 새 보건장관도 사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브라질 신임 보건장관이 한 달도 안 돼서 물러났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은 이날 네우손 타이시 보건장관이 사임했다고 보건부가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타이시 장관은 경제 활동 재개를 놓고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대립하던 루이스 …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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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하루 1만명씩 확진… 멕시코선 사망자 축소 의혹

    브라질 상파울루시는 최대 공동묘지 빌라포르모자에 수백 구의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추가로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를 묻기 위해서다. 하지만 채 한 달도 안 돼 무덤 터는 관으로 가득 찼다. 도심에서 떨어진 아마존 지역 도시 마나우스에…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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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인프라 취약한 중남미 확진자 벌써 42만 명…코로나 새 진원지 되나

    의료 인프라 취약한 중남미 확진자 벌써 42만 명…코로나 새 진원지 되나

    브라질 상파울루시는 최대 공동묘지 빌라포모사에 수백 구의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무덤자리를 추가로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를 묻기 위해서다. 하지만 채 한 달도 안 돼 매장터는 관으로 가득 찼다. 도심에서 떨어진 아마존 지역 도시 마나우스에서도 임…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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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없다’던 중남미 니카라과, 교도소 재소자 1명 사망후 2800명 석방

    ‘감염없다’던 중남미 니카라과, 교도소 재소자 1명 사망후 2800명 석방

    니카라과 정부가 13일(현지시간) 2800명의 교도소 재소자를 석방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그 동안에는 국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호흡기 증상으로 재소자 1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대규모 석방을 단행했다. 사망한 재소자 실비오 페레스(60)의 유가족…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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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확진자 19만, 전문가들 “발표치보다 15배 많을 것”

    브라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만30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당국은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749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1만3158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385명 추가된 18만89…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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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옷 입고 간호사 엄마와 포옹한 아이들

    비닐옷 입고 간호사 엄마와 포옹한 아이들

    멕시코 치와와주 델리시아스 공립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아나이 로페스 씨는 ‘어머니의 날’인 10일 뜻 깊은 선물을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만나지 못하던 세 딸이 병원을 깜짝 방문한 것. 열흘 만에 만난 딸들은 비닐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집어쓰고 마스크와…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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