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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판 위 얼음 조각으로 만든 ‘SOS’…獨부부 극적 구조

    빙판 위 얼음 조각으로 만든 ‘SOS’…獨부부 극적 구조

    독일과 스웨덴 사이 보트니아만 해역에서 야영 중이던 독일인 부부가 위급 상황에 얼음 조각으로 ‘SOS’ 신호를 만들어 극적 구조된 사연이 전해졌다.16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독일인 부부는 핀란드 오울루에서 스웨덴 룰레오까지 약 160㎞의 얼어붙은 바다를 스키로 횡단하던 중…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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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우크라 드론 전문가 200명, 중동·걸프 배치”

    젤렌스키 “우크라 드론 전문가 200명, 중동·걸프 배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가 201명이 중동과 걸프 지역에 배치돼 (이란의 공격용) 샤헤드 무인기(드론) 방어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문가 34명이 추가 배치를 앞두고 있다”고도 했다.우크린포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영국…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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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유럽의 전쟁 아니다” 英 “확전 휘말리지 않을것”

    EU “유럽의 전쟁 아니다” 英 “확전 휘말리지 않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대해 유럽과 일본 등 동맹국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영국, 프 랑스, 독일은 이란 전쟁에 휘말릴 위험을 감안해 즉각적인 파병에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19일 미일 정상회담을 앞둔 일본도 즉답을 피하며 신중한 모습이다. 미-이란…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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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파병 요구에 동맹들 난색…영·프·독 선긋고, 日도 즉답 안해

    트럼프 파병 요구에 동맹들 난색…영·프·독 선긋고, 日도 즉답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대해 유럽과 일본 등 동맹국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영국, 프랑스, 독일은 이란 전쟁에 휘말릴 위험을 감안해 즉각적인 파병에 분명한 선을 긋고 있다. 19일 미일 정상회담을 앞둔 일본도 즉답을 피하며 신중한 모습이다. 미-이란 …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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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 간 숀 펜…젤렌스키 “진정한 친구”

    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 간 숀 펜…젤렌스키 “진정한 친구”

    미국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숀 펜이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다.더힐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숀 펜과 집무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숀, 당신 덕분에 우크라이나의 진정한 …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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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이혼 경험자 47% “코골이, 결혼 파탄 원인 중 하나”

    英 이혼 경험자 47% “코골이, 결혼 파탄 원인 중 하나”

    코골이가 결혼 생활을 무너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의료 서비스 기업 32Co와 에어로 헬스가 이혼을 경험한 영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47%가 배우자의 야간 코골이를 이혼의 원…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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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대선 1년 앞두고… 극우성향 RN, 지방선거 약진

    佛 대선 1년 앞두고… 극우성향 RN, 지방선거 약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년을 앞두고 열린 지방선거에서 극우성향 국민연합(RN)이 남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약진했다. 16일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남부의 스페인 접경도시 페르피냥 시장 선거에서 RN 소속 루이 알리오 현 시장이 1차 투표에서 과반(50.41%)을 득표했다. 이로써 결선 투…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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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이스라엘에 드론 지원, 우크라도 우리 표적”

    러시아의 우방인 이란이 드론 방어 기술을 중동 각국에 지원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이란이 러시아에 제공한 샤헤드 드론은 우크라이나 공격에 적극 활용되고 있고, 우크라이나는 드론 방어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란 내 강경파로 꼽히는 에브…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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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여자친구를 학교에 데려다주기 위해 버스를 훔쳐 130km를 주행한 독일의 15세 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dpa통신에 따르면 전날 새벽 독일 헤센주 비스바덴의 한 운수회사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한 대가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조사 결과 범인은 15세…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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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1년 앞두고 프랑스 극우 돌풍…RN 남부 도시서 약진

    대선 1년 앞두고 프랑스 극우 돌풍…RN 남부 도시서 약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년을 앞두고 열린 지방선거에서 극우성향 국민연합(RN)이 남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약진했다.16일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남부의 스페인 접경도시 페르피냥 시장 선거에서 RN 소속 루이 알리오 현 시장이 1차 투표에서 과반(50.41%)을 득표했다. 이로써 결선 투표…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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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시장 선거 , 좌파 에마뉘엘 그레고아르 1차 투표 선두--라디오 프랑스

    파리시장 선거 , 좌파 에마뉘엘 그레고아르 1차 투표 선두--라디오 프랑스

    프랑스 파리에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지방선거의 시장 선거에서 좌파 후보 에마뉘엘 그레고아르가 득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라디오 프랑스가 초기 개표 결과를 보도했다. 프랑스 사회주의 좌파 연합인 녹색당-공산당 연합의 여러 후보들 가운데에서 1위인 그레고아르 후보는 36.5%의 표…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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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회담 앞둔 日 “어려운 판단”… 英 “해상안전 다양한 방법 논의”

    정상회담 앞둔 日 “어려운 판단”… 英 “해상안전 다양한 방법 논의”

    이란이 봉쇄에 나선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 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직면한 일본, 영국, 프랑스 등은 즉답을 피하며 파병에 일단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강경한 항전 자세를 보이고 있는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전쟁 장기화가 우려되고, 인명 피해 발생 가능성도 높아…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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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러, 민간인 거주 지역·에너지 시설 공습…민간인 7명 사망·46명 부상”

    우크라 “러, 민간인 거주 지역·에너지 시설 공습…민간인 7명 사망·46명 부상”

    러시아가 키이우 에너지 시설 등을 공격해 민간인 최소 7명이 숨지고 4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날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전날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최소 7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46명…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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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 1000만원 넘는다”…17만 명 몰린 EU 공채, 경쟁률 ‘117대1’

    “월급 1000만원 넘는다”…17만 명 몰린 EU 공채, 경쟁률 ‘117대1’

    유럽연합(EU) 일반직 공채 시험에 17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며 경쟁률이 100대 1을 크게 웃돌았다.11일(현지시간) 유럽 전문 매체 유락티브에 따르면 EU 인사 선발기관(유럽인사선발청)이 실시한 일반직 채용 시험에 총 17만4922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공채의 경…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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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휘발유 1580원으로 제한… 獨, 가격인상 하루 한번만 허용

    日, 휘발유 1580원으로 제한… 獨, 가격인상 하루 한번만 허용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호르무즈 해협발 국제유가 급등에 세계 각국이 비축유 방출, 주유비 인상 횟수 제한 등의 비상 조치에 나서고 있다. 중동산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 정부는 16일부터 민관 전략 비축유 약 8000만 배럴을 긴급 방출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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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상원 세습 귀족 의결권 폐지…수백년 신분 특권 마침표

    英 상원 세습 귀족 의결권 폐지…수백년 신분 특권 마침표

    영국 상원이 전체 842석 중 92석인 세습 귀족 의석의 의결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법안을 10일 통과시켰다. 군주제와 신분제 전통이 강한 영국에서 선출되지 않은 채 입법권을 행사하던 권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BBC 등에 따르면 이날 영국 상원은 세습 귀족 92명의 의결권을 완…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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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탈원전 정책은 잘못됐다. 하지만 되돌릴 순 없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사진)가 10일 베를린을 방문한 안드레이 바비시 체코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2011년 결정된 독일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유감스럽지만 현실이 그렇다”고 했다. 우르줄라…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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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탈원전 정책은 잘못됐다. 하지만 되돌릴 순 없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0일 베를린을 방문한 안드레이 바비시 체코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2011년 결정된 독일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유감스럽지만 현실이 그렇다”고 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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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혁명수비대 ‘모즈타바 헌정 작전’ 개시… “미사일 위력 극대화”

    이란 혁명수비대 ‘모즈타바 헌정 작전’ 개시… “미사일 위력 극대화”

    이란의 신정일치 체제를 수호하며 정권 내 최고 권력기관으로 통하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9일 하루 전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헌정하는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모즈타바에게 ‘완전 복종’을 맹세한 혁명수비대는 이번 작전의 이름을 ‘라바이크 야 하메네이(하메네이…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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