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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터 꺼지며 민낯 노출…몇초 만에 팔로워 14만명 잃은 中 뷰티 인플루언서

    필터 꺼지며 민낯 노출…몇초 만에 팔로워 14만명 잃은 中 뷰티 인플루언서

    실시간 방송을 준비하던 중국의 한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가 기술적 오류로 인해 보정 전 본모습이 노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수만 명의 팔로워가 이탈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현지시간 19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활동 중인 한 인플루언서의…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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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온라인 혐오 전면전’, 왜?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온라인 혐오 전면전’, 왜?

    한국과 동남아시아 누리꾼 사이의 온라인 갈등이 단순한 설전을 넘어 상대방의 신상을 파헤치고 소속 직장이나 국가기관에 고발하는 등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K-팝 공연장에서 시작된 작은 감정싸움이 온라인 대결로 치달으며 불법 행위 폭로와 제도 개선 요구로 이어지는 모양새다.가장 대표적인…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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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 “최대 보름…합의 안하면 나쁜일 일어날 것”

    美 트럼프 2기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 “최대 보름…합의 안하면 나쁜일 일어날 것”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협상과 관련해 “최대 15일 내 의미있는 합의를 하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핵 프로그램 폐기를 놓고 양국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가능성을 내비치며 협상 시한을 최후 통…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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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치 맞아 죽을뻔”…시드니서 한국인 남성 무차별 폭행 당해

    “망치 맞아 죽을뻔”…시드니서 한국인 남성 무차별 폭행 당해

    호주 시드니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인 남성을 포함한 아시아계 남성 3명이 망치로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8일 오전 3시경 시드니 도심 리버풀 스트리트와 피트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 편의점 앞에서 벌어졌다.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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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 전쟁 위험 고조에…국제 유가 7개월만에 최고치

    美-이란 충돌

    美-이란 전쟁 위험 고조에…국제 유가 7개월만에 최고치

    미국이 핵 협상을 진행 중인 이란을 상대로 군사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국제 원유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19일(현지 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6% 오른 배럴당 71.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 선물은 종가 기준…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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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앤드루 前왕자, 엡스타인에 ‘기밀유출’ 혐의 체포

    英앤드루 前왕자, 엡스타인에 ‘기밀유출’ 혐의 체포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왕실이 1997년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이후 최대 위기에 빠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이날 오전 앤드루를 그의 거처에서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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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매출 최대 기업 등극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매출 최대 기업 등극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월마트를 제치고 매출 최대 기업에 등극했다.매출 최대 기업은 연간 기준으로 월마트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었다. 아마존이 분기 기준으로 월마트를 추월한 적은 있었지만, 연 기준으로 월마트를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일(현지 시각) 월…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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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美·이란 전운에 6개월여 만 최고치

    국제유가, 美·이란 전운에 6개월여 만 최고치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며 국제 유가가 6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특히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폐쇄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의 긴장은 고조되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유럽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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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만명 해고한 아마존 “우리 AI 얼마나 쓰나” 추적해 인사평가

    3만명 해고한 아마존 “우리 AI 얼마나 쓰나” 추적해 인사평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 직원들의 인공지능(AI) 도구 사용 행태를 추적하고 이를 인사평가에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아마존은 ‘클래리티(Clarity)’라는 내부 시스템을 활용해 직원들의 AI 도구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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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체납 유엔 분담금 40억달러 중 달랑 4%만 납부

    美 트럼프 2기

    美, 체납 유엔 분담금 40억달러 중 달랑 4%만 납부

    미국 정부가 유엔에 내야 할 의무 분담금 체납액 40억 달러 중 4%인 1억6000만 달러를 지급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한 금액이 체납돼 유엔의 재정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미국 정부는 유엔에 빚진 40억 달러 이상의 분담금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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