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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수엘라 감옥서 석방된 아르헨 경찰관 갈로, 나머지 외국인 석방 요구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감옥서 석방된 아르헨 경찰관 갈로, 나머지 외국인 석방 요구

    아르헨티나의 군 경찰관으로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테러범”으로 갇혀 있던 나후엘 갈로가 1일 석방돼 귀국한 뒤 아직도 잡혀 있는 외국인 정치범 24명의 석방을 요구하며 4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4년 12월 부터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교외의 악명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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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이스라엘發 중동 전쟁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반(反) 이란 진영의 핵심 세력으로 꼽히는 이란계 산악 민족인 쿠르드족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이란을 향한 지상전을 개시했다. 쿠르드족은 오스만 제국 해체 이후 독립국가를 세우지 못한 채 이란, 이라크, 튀르키예, 시리아 등에 흩어져 살고 있다. 특히 이란 내 쿠르드족은 오랫동안 이란 …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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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럴림픽 개막 코앞인데…‘지도 그려진’ 우크라이나 유니폼 금지 논란

    패럴림픽 개막 코앞인데…‘지도 그려진’ 우크라이나 유니폼 금지 논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던 ‘우크라이나 지도’ 유니폼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4일 우크라이나 언론 키예프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IPC는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입으려고 …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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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성별 격차 보고서 “연봉 3억 고소득 직종…남성이 여성의 2배”

    호주 성별 격차 보고서 “연봉 3억 고소득 직종…남성이 여성의 2배”

    호주 남성이 여성보다 고소득 직종에 종사하는 비율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연방정부 산하 직장 성평등 기구(WGEA)가 1만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 직종…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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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즈볼라수장 저항 선언…“이스라엘의 정전 위반과 침략 응징할 것”

    이스라엘發 중동 전쟁

    헤즈볼라수장 저항 선언…“이스라엘의 정전 위반과 침략 응징할 것”

    레바논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수장 나임 카셈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TV연설을 통해서 앞으로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 대항해서 저항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카셈은 이런 저항은 전면전도 불사하는 “생존을 위한 방어전”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헤즈볼라는 그 동안 지…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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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자, 결국 죽음 맞이할것”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자, 결국 죽음 맞이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의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고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에너지 이슈 관련 좌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의 지도력이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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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숟가락, 먹을 수 있다고?…日서 개발한 이 제품 뭐길래

    이 숟가락, 먹을 수 있다고?…日서 개발한 이 제품 뭐길래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숟가락 시제품이 공개돼 화제다.4일 일본 니시니혼신문 보도에 따르면 가고시마시 시미즈초에 위치한 장애인 참여 작업장인 ‘우리보 연구소’는 먹을 수 있는 숟가락을 시제품으로 만들고 있다. 먹을 수 있는 숟가락은 지난 1월부터 매장 등에서 샘플을 배포했으며, 젊은층…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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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전쟁 지속할 탄약 충분…세계가 모르는 비축량 있다”

    트럼프, 이란 공습

    백악관 “전쟁 지속할 탄약 충분…세계가 모르는 비축량 있다”

    미국의 무기 비축량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백악관은 모처에 추가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반박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4일(현지 시간) 정례브리핑에서 “군수품과 탄약, 무기 비축량과 관련해 미국은 ‘맹렬한 분노 작전(Ope…

    •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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