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전북, 어린이 팬들 앞에서 ‘닥공’ 4골 잔치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전북이 안방에서 어린이 팬을 위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쳤다.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1 안방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2만364명의 안방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듯 전북은 돌아온 ‘닥공(닥치고 공격)’ 축구…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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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전북이 안방에서 어린이 팬을 위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쳤다.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1 안방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2만364명의 안방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듯 전북은 돌아온 ‘닥공(닥치고 공격)’ 축구…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참가를 위해 17일 방남한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북한의 이번 대회 참여는 ‘적대적 두 국가’ 기조와 ‘체육 강국’ 이미지를 선전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지난 2~3월에 이어 4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1무1패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서울은 4월 첫…

청와대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4일 “정부는 AFC, 수원FC와 함께 선수단이 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나가겠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24)이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올해의 골 주인공이 됐다.셀틱 구단은 4일(한국시간) ‘셀틱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양현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양현준은 그동안 주로 후반 교체 멤버로 뛰는 등 출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사령탑 알렉스 퍼거슨(84) 감독이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직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BBC는 4일(한국 시간) 퍼거슨 감독이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손흥민(LA FC·사진)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3일 샌디에이고와의 MLS 방문경기에서 팀이 0-2로 지고 있던 후반 37분에 드니 부앙가의 추격 골을 도왔다. 리그 8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테라스코 세고비아(인터 마이…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시즌 아웃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남은 시즌 황인범을 기용할 수 없게 됐다. 그는 지난달 엑셀시오르와 맞대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과 가까스로 비겼다.뮌헨은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무승부로 1위 뮌헨은 승…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이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샌디에이고FC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손흥민은 3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릴 샌디에이고와의 2026 MLS 11라운드 원…

한국 여자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백서영(경남로봇고)이 홀로 4골을 터트리…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안방에서 김천 상무에 일격을 당했다. 김천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개막 후 9경기 동안 7무2패로 승리가 없던 김천은 10라운드 부천FC전 2-0 승리 이후 시즌 첫…

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와 관련해 FIFA와 회담할 예정이다.2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조만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북중미 월드컵 참가에 대해 FIFA와 회담을 계획 중이다.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본지에 마…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56)이 이란이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1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FIFA 총회에서 “이란은 당연히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다. 경기도 (예정대로) 미국에서 치를 것”이라는 말로 연설을 시…

2016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을 이끌고 있는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4선 도전 의사를 밝혔다.‘가디언’,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1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76회 FIFA 총회에 참석해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인판티노 회장은 “오…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사진)가 개인 통산 970호 골을 터뜨리며 ‘1000골’ 고지까지 30골만을 남겨 뒀다. 알나스르는 3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아흘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30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호날두의 선제 결승골…

‘슈퍼 소니’ 손흥민이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개인 통산 970호 골을 터트리며 ‘1000골’ 고지까지 30골만을 남겨 뒀다.알나스르는 3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아흘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30라운드 안방경기에서 호날두의 선제 결승골을 앞…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식을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로 꾸민다고 30일 밝혔다.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내달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열린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가 상대와 언쟁을 할 때 입을 가리면 레드카드를 받는다. 축구 경기규칙 개정 등을 관장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29일 “특별회의를 통해 상대 선수와 대치할 때 입을 가리는 선수를 퇴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규칙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