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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1분’ LAFC, ‘정상빈 교체’ 세인트루이스 꺾고 4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5 14:01
2026년 3월 15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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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승리…개막 무실점 이어가
손흥민 골 가뭄은 6경기로 늘어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이 속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4연승을 달렸다.
출전 시점이 달라 손흥민과 ‘한국 축구의 미래’ 정상빈(24·세인트루이스)의 코리안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의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티유 쇼이니에르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개막 4연승을 달린 LAFC는 서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아울러 4경기 무실점(8득점)도 이어갔다.
세인트루이스는 1무3패(승점1)가 되면서 리그 첫 승리를 다음으로 미뤘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71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침묵했다.
벤치에서 시작한 정상빈은 후반 38분 라파엘 산토스를 대신해 투입됐는데 역시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과 정상빈의 코리안더비로 이목을 끌었지만, 두 선수가 출전 시점이 겹치지 않으면서 무산됐다.
손흥민은 이날 섀도 스트라이커로 출격해 데니스 부앙가, 나단 오르다스,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14분 박스 안에서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수비 벽을 넘지 못했다.
71분 동안 100% 패스 성공률(20회 시도 20회 성공), 기회 창출 1회, 수비 가담 4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좋은 활앿을 보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그리고 후반 중반 아민 보우드리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일찍 마무리했다.
핵심 공격수 손흥민은 빠졌지만, LAFC는 쇼이니에르의 슈팅을 앞세워 승점 3을 추가했다.
후반 28분 센터 서클 근처에서 공을 가로챈 쇼이니에르가 상대 박스 앞까지 질주, 깔아차는 오른발 슈팅으로 승부의 균형을 깼다.
흐름을 탄 쇼이니에르는 후반 36분 멀티골을 터트렸다.
이번에는 선제골 위치보다 조금 더 오른쪽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로 두 팀의 간격을 두 골 차로 만들었다.
정상빈은 만회골을 위해 투입됐지만 득점하지 못했고, 경기는 LAFC의 2-0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1을 부여했다.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첫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했지만, 이날 경기까지 6경기째 침묵하고 있다.
리그 마수걸이 골에는 실패했지만 도움은 리그, 컵 대회 포함해 7골을 기록 중이다.
또 다른 매체 ‘소파스코어’는 정상빈에게 평점 6.4를 주며 ‘무난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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