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레 입안에서 ‘휘젓는 느낌’ 즐긴다…하루 100마리 먹는 남성
미국의 한 남성이 하루에 살아 있는 벌레 100마리를 먹는 독특한 식습관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26세 남성 카를로스는 최근 현지 케이블 채널 TLC의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My Strange Addiction)…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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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남성이 하루에 살아 있는 벌레 100마리를 먹는 독특한 식습관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26세 남성 카를로스는 최근 현지 케이블 채널 TLC의 프로그램 ‘나의 이상한 중독(My Strange Addiction)…

일본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점원을 공격해 체포된 일본인 남성이 독특한 얼굴 뱀 문신으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를 취재진이 이날 첫 공판이 진행되기 전 접견한 내용을 보도했다.에치젠야는…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9/133182417.3.jpg)
대만의 50대 남성이 납 중독으로 뇌에 손상을 입은 사례가 나왔는데, 오래된 보온병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보온병 내부에서 용출된 중금속이 장기간 신경계를 손상시켜 인지 능력 저하와 신체 마비 현상이 나타났을 것으로 의료진은 보고있다.10일 대만 현지 매체 풍전매(風傳媒) 등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사진)가 미국 출시 24년 만에 한국 자동차 단일 모델 최초로 누적 판매 400만 대를 넘어섰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 점유율을 나타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는 1991년 미국 출시 이후 지난해 12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