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도 앓았던 수족냉증… 몸속 ‘보일러’ 기능 살려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7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9/133330998.2.jpg)
조선 왕도 앓았던 수족냉증… 몸속 ‘보일러’ 기능 살려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71〉
어린 시절 겨울이면 어김없이 손이 텄다. 심하면 거북 등처럼 손이 갈라 터지기도 했다. 지금도 냉증을 앓는 이들이 있지만, 두툼한 외투나 장갑조차 귀하던 그 시절에 그 매서운 추위를 어떻게 견뎌냈는지 까마득하다. 조선의 왕들 가운데에도 추위에 약한 이들이 많았다. 13대 명종은 유난히…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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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도 앓았던 수족냉증… 몸속 ‘보일러’ 기능 살려야[이상곤의 실록한의학]〈17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9/133330998.2.jpg)
어린 시절 겨울이면 어김없이 손이 텄다. 심하면 거북 등처럼 손이 갈라 터지기도 했다. 지금도 냉증을 앓는 이들이 있지만, 두툼한 외투나 장갑조차 귀하던 그 시절에 그 매서운 추위를 어떻게 견뎌냈는지 까마득하다. 조선의 왕들 가운데에도 추위에 약한 이들이 많았다. 13대 명종은 유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