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 저탄소 캠페인 연계 취약계층 기부 활동 진행… “탄소저감·사회공헌 병행”
종근당건강이 탄소저감 캠페인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종근당건강은 임직원이 참여한 저탄소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 남대문쪽방상담소에 락토핏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저탄소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참여 직원 1명당 락토핏 1통을 기부하는 …
-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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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이 탄소저감 캠페인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쳤다.종근당건강은 임직원이 참여한 저탄소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 남대문쪽방상담소에 락토핏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저탄소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참여 직원 1명당 락토핏 1통을 기부하는 …

올해 8월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 업체 이엔셀이 대외협력실을 신설하고 외부 소통 강화에 나선다. 특히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거듭난 셀트리온 출신 인재들을 영입해 기업 체질 개선을 꾀하는 모습이다.이엔셀은 대외협력실 신설에 맞춰 셀트리온 출신 이건혁 이사를 영입했다고 …

20대 A 씨는 지난여름부터 무엇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고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최근 들어서는 얼굴도 자주 붓는 데다가 샤워할 때 머리카락도 자주 빠져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연말이라 업무량이 많아져 무리한 탓이라고 넘긴 A 씨는 며칠 전 월경과다 증상까지 보여 병원을 찾았다.A 씨…

셀트리온이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그룹은 기존 신약과 바이오시밀러부터 위탁 생산과 위탁 제품 개발까지 바이오의약품 관련 모든 영역을 취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게 됐다.셀트리온그룹은 17일 신규 법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설립하고 CDMO 사…

유독 레드와인만 마시면 극심한 두통에 시달릴 때가 있다. 다른 술을 마시면 숙취가 거의 없는 사람도 소량의 레드와인을 마신 후 ‘골 때리는’ 고통을 겪을 수 있다. ‘레드와인 두통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레드와인으로 인한 두통은 널리 알려졌다. 로마시대 책자에도 레드와인 두…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건강한 노후 생활에 대한 관심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자연 폐경을 경험하는 45~55세부터 약 40년간 폐경 이후의 삶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폐경은 여성의 생리 주기가 종료되면서 난소의 호르몬 생산이 감소하는 자연스러운 생리학적 …

최근 강추위로 인해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내려갔다. 날씨가 추워지며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졌는데, 특히 당일보다 그다음 날 발생하는 심근경색증에 주의해야 한다.우리 몸은 추운 날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말초 혈관을 수축시킨다. 따라서 혈압과 심박수가 상승하게 되고 심장이 받…

인공지능(AI) 수면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허니냅스(HoneyNaps)는 인공지능 수면 질환 진단 소프트웨어 ‘SOMNUM(솜눔)’과 2세대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DTx) ‘솜눔 메델라’(SOMNUM Medella)’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고 지난…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영국의 한 침구·매트리스 회사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25년 후 신체가 영화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 ‘골룸’처럼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16일 뉴욕포스트(NYP) 등에 따르면 영국의 침구·매트리스 회사 ‘벤슨스 포 베드즈(Bensons for Beds)’는 수면 전문가 소…

기온이 뚝 떨어지면 혈관이 좁아져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도 커진다. 특히 만성질환자나 고령층, 심뇌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파가 찾아오면 우리 몸은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혈관을 수축하게 되고 혈압과…

= 탄산음료 같은 가당 음료가 심혈관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룬드대, 덴마크 코펜하겐대 공동 연구팀은 스웨덴 45~83세 남녀 약 7만명의 식습관에 대해 1997년과 2009년에 각각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다.참여자들의 설탕 섭취 경로는 …

“30년 전 첫돌을 맞기도 전에 국내 첫 생체 간이식(산 사람의 간 일부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은 생후 9개월 아이가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됐습니다. 의료진의 헌신과 의료진을 믿고 따라준 환자와 가족이 만든 결실입니다.” 16일 서울아산병원은 1994년 12월 8일 아버지의 간 일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