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셀트리온, 생물다양성 보존 일환 ‘야생조류 보호 활동’ 전개

    셀트리온, 생물다양성 보존 일환 ‘야생조류 보호 활동’ 전개

    셀트리온은 생물다양성 보전 일환으로 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과 공동으로 야생조류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셀트리온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가해 인천 영종도 용유역 인근 도로에 설치된 투명방음벽 일부 구간에 야생조류가 인식할 수 있는 조류 충돌 방…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건강한 비만도 있다?…“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 낮아”

    건강한 비만도 있다?…“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 낮아”

    비만의 척도인 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이면서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대사질환이 없거나 한 가지를 가진 건강한 비만이라면 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 공동연구팀(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삼성서울병원 신경과…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175㎝ 83㎏ 뚱뚱한 몸 아니다?…한국인 BMI 25→27로 높여야 하는 이유

    175㎝ 83㎏ 뚱뚱한 몸 아니다?…한국인 BMI 25→27로 높여야 하는 이유

    “저는 체지방이 많진 않은 것 같아 한 번도 비만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경기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이모 씨(26)는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씨는 주 4회 운동하면서 40kg 초반대의 근육량을 유지하고 있다. 신장 180cm에 몸무게 87kg로…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女, 우유 많이 마시면 심장병 위험 ↑…男은 무관, 왜?

    女, 우유 많이 마시면 심장병 위험 ↑…男은 무관, 왜?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성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험도는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는 것이다.…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대원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킥오프 미팅… 백인환 사장 “대표제품으로 키울 것”

    대원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 킥오프 미팅… 백인환 사장 “대표제품으로 키울 것”

    대원제약은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정’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신바로 2025 킥오프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GC녹십자로부터 신바로의 소유권을 완전히 인수한 것을 기념하고 성공적인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로, 임직원 5…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강남제이에스병원, ‘2024 한국 헬스&웰니스 페스티벌’ 참가…인도네시아와의 의료관광 협력 강화

    강남제이에스병원, ‘2024 한국 헬스&웰니스 페스티벌’ 참가…인도네시아와의 의료관광 협력 강화

    강남제이에스병원(대표 송준섭)은 지난달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4 한국 헬스&웰니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인도네시아 의료관광 시장에서 줄기세포를 통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와 한국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
  • 술 많이 마신 사람의 뇌, 치매 환자 뇌 상태와 비슷

    술 많이 마신 사람의 뇌, 치매 환자 뇌 상태와 비슷

    과도한 음주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고 병세를 가속화 할 수 있는 주요 원인이라는 증거가 추가됐다. 알코올 사용 장애(AUD)와 알츠하이머병이 뇌의 염증과 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유사한 유전자 발현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된 것. 이는 두 질환 간의 분자 경로가 공유될 수 있음을…

    • 2024-11-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