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사망에 링거 불안감↑…전문가들 “쇼크사 확률 낮아”
방송인 서세원 씨(67)가 지난 20일 캄보디아의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사망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 ‘쇼크사’라는 추측이 나온 것을 두고 링거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링거를 맞고 쇼크사할 확률은 낮다고 입을 모았다. 의…
- 202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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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 씨(67)가 지난 20일 캄보디아의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사망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 ‘쇼크사’라는 추측이 나온 것을 두고 링거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링거를 맞고 쇼크사할 확률은 낮다고 입을 모았다. 의…
![환갑 앞두고 철인3종 31회 완주… 김민선 씨의 건강관리법[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21/118953055.1.jpg)
경기 구리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민선 씨(59)는 지금까지 철인3종(트라이애슬론) 철인코스(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 42.195km)를 31번 완주했다. 철인3종을 시작한 뒤 1년 만인 2009년 7월 첫 도전에 15시간13분16초에 완주했고 세달 뒤 12시간33…
![“한국에서 노인은 왜 차별 받는가” 은퇴자협회 22년 대표의 답은…[서영아의 100세 카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21/118954138.2.jpg)
일찌감치 100세 카페에 모셔야 했던 분인데, 너무 늦었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78) 얘기다. 2000년대 초 ‘노령 사회를 선도하는 NGO’를 내걸고 활동하던 그를 취재현장 여기저기서 마주친 적이 있다. 세상을 바꾸겠다던 ‘그때 그 NGO 관계자’ 중 상당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