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전량 수입 의존 ‘탄저백신’ 국산화 성공… 대한민국 39호 신약 탄생
GC녹십자는 생물테러 등 국가적 위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질병청)과 공동으로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GC녹십자와 질병청이 지난 2023년 10월 31일 식약처에 품목허가신청서를 접수하고 약 1년…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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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생물테러 등 국가적 위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질병청)과 공동으로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GC녹십자와 질병청이 지난 2023년 10월 31일 식약처에 품목허가신청서를 접수하고 약 1년…

대웅제약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연구부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고려대 안암병원 화정연구동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과 박범진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부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