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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5년 몸담은 SM C&C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9 10:17
2026년 3월 19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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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를 떠난다.
19일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다.
이후 5년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최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김준현은 현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을 맡는다.
최근 그는 팬을 무시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방송국 출근길에서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면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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