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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아내 홍윤화 위해 수제 ‘생삼겹살 케이크’ 선물
뉴스1
입력
2021-08-09 00:02
2021년 8월 9일 0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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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1호가 될 순 없어’ 김민기가 홍윤화를 위해 생삽겹살 케이크를 준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민기가 아내 홍윤화를 위해 생삼겹살 케이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기는 홍윤화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김민기는 먼저 뭇국을 준비했고, 초밥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답답한 요리 실력에 홍윤화는 결국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요리에 나섰다. 홍윤화가 생일상 준비에 부산하던 때에 김민기는 몰래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안방으로 들어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VCR로 지켜보던 MC들은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김민기는 열중하며 수제 케이크를 만들었다.
수제 케이크의 정체는 바로 생삼겹살 케이크였다. 이에 홍윤화는 감동하며 “저는 너무 좋았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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