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모태범, 한치 낚시 도전 “운동하는 게 낫다” 절규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29 14:19수정 2021-07-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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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모태범이 ‘도시어부’에 출연해 두손 두발 다 든 모습을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13회에서는 모태범, 김요한,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경남 통영에서 한치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팀 대결로 그려지는 이번 낚시는 시작부터 양 팀의 양보 없는 접전이 뜨겁게 펼쳐진다. 이덕화, 이경구, 이수근, 김준현은 한 팀이 되고 이태곤, 모태범, 김요한, 보라가 한 팀이 돼 뜨겁게 상대를 견제한다.

이날 낚시는 한치가 떼로 몰려들면서 체력전이 됐다는 후문. 모태범은 한치 낚시를 하며 “서울 가면 다시는 한치를 안 먹겠다”며 “차라리 운동하는 게 나은 것 같다. 울고 싶다”라고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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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이태곤 역시 “낚시가 아닌 조업”이라고 했고 이덕화는 “새우잡이 배 온 것 같다”라며 어느 때보다 힘든 낚시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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