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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성시경 “母, 결혼 정보 회사 가입하라고 권유”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7 15:00
2021년 5월 7일 15시 00분
입력
2021-05-07 14:58
2021년 5월 7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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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어머니로부터 결혼 정보 회사 가입을 권유받은 일화를 전한다.
9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성시경은 “사실 난 미우새 아들들과 똑같은 처지”라며 기죽은 모습을 보였다. 직접 요리를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더욱 연애가 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
이에 자신을 모두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보자 성시경은 ”이렇게 슬픈 얘기만 하게 될 줄 알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성시경은 ”최근 어머니에게 결혼 정보 회사 가입까지 권유를 받았다“고 털어놔 제대로 ‘미우새’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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