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김영란 “문숙, 한국의 오드리 햅번” 극찬

뉴스1 입력 2020-07-01 03:03수정 2020-07-0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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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뉴스1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는 김영란이 문숙을 두고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라고 극찬했다.

30일 오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과 가수 혜은이가 참석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별명에 대해 얘기했다. 김영란은 문숙에게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라고 극찬을 남겼고, 혜은이는 김영란의 별명으로 “공주다. 영란 공주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원숙에게는 멤버 모두가 입을 모아 “왕언니”라고 말하며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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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평균연령 68세’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박원숙 김영란 문숙 혜은이의 경상남도 남해 동거 생활을 그리며, 1인 가구 130만 명 시대에 노년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7월1일 오후 10시40분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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