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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 120대 1 경쟁률 뚫고 주연 꿰찬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2 12:36
2017년 12월 12일 12시 36분
입력
2017-12-12 12:27
2017년 12월 12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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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본컴퍼니 제공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가 첫 방송 만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첫 방송된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원진아는 사고 후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건축 모델러 하문수 역을 맡았다.
방송 이후 주연을 맡은 신예 원진아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원진아는 생애 첫 드라마인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주연자리를 꿰찼다. 특히 캐스팅 당시 120대 1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하문수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수애 느낌 난다”, “묘한 매력이 있네”, “연기도 탄탄하고 마스크에서 나오는 느낌도 단단하고 신선하다”, “마스크도 자연스럽고 멜로에 잘 어울리는 듯” 등 원진아에 대해 호평했다.
신인 원진아를 주연으로 캐스팅한 ‘그냥 사랑하는 사이’ 김진원 PD는 제작발표회에서 리딩이 끝나고 모든 관계자가 원진아를 여주인공으로 낙점했다”며 원진아의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PD는 “120명의 배우를 봤는데, 그 중 원진아가 가장 돋보였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인물과 싱크로율이 높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진아가 리딩을 했는데 우황청심환을 먹고 왔다고 했는데도 (연기를)엄청 못했다. 그런데 모두 이견 없이 원진아가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원진아의 신선함과 건강한 이미지, 배우의 진심이 잘 녹아들 것이라 예상했다”며 원진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첫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마친 원진아는 정우성·곽도원 주연의 영화 ‘강철비’에서 려민경 역으로 출연,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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