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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어린시절 미모 보니…‘V라인’ 턱선+도도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09:36
2016년 3월 4일 09시 36분
입력
2016-03-04 09:20
2016년 3월 4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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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손여은이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공개한 가운데, 어린시절 남다른 미모도 눈길을 모았다.
손여은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꼬꼬마 시절 반갑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치원생 시절로 보이는 손여은이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시절임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손여은은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손여은은 “광고 촬영장에서 쥬얼리 회사 대표님을 만났는데 가수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여은은 “노래도 못 하고 춤도 못 춘다고 거절했는데, 노래 못 해도 괜찮다고, 엉덩이만 잘 흔들면 된다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현경은 “쥬얼리로 데뷔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손여은은 “그런 적은 없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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