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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정진우, 과거 출연 모습 다시보니? ‘제2의 성시경’…“감정선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0:44
2015년 11월 23일 10시 44분
입력
2015-11-23 10:43
2015년 11월 23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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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스타 방송 캡쳐
K팝스타5 정진우, 과거 출연 모습 다시보니? ‘제2의 성시경’…“감정선 좋다”
‘K팝스타5’ 정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시즌 출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진우는 과거 방송된 SBS ‘K팝스타3’에 출연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했다.
이를 본 유희열은 “많은 가수들이 유재하의 곡을 불렀는데 손에 꼽히는 무대였던 것 같다”며 호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개인적인 소감이다. 성시경보다 좋은 가수다 될 것 같다”며 “감정선이 좋다. 끝음 처리도 좋았다”고 감탄했다.
박진영 역시 “지적 사항들을 많이 없앴다. 그래서 또 가르치고 싶다. 더 가르치면 얼마나 더 잘할까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진우는 22일 방송된 ‘K팝스타5’에 다시 한 번 도전해 자작곡 ‘위성’을 선보였다. 헤어진 연인을 떠나지 못하고 주위만 맴돌던 자신의 경험을 인공위성에 비유한 노래로 K팝스타 사상 최초로 1절이 끝나기도 전에 심사위원 모두로부터 올 합격을 받았다.
K팝스타5 정진우. 사진=K팝스타5 정진우/K팝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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