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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유재석 1인3역 카메오 예고, 양복 입은 회사원 vs 단발머리 화가…나머지 역할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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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2 13:11
2015년 11월 22일 13시 11분
입력
2015-11-22 13:10
2015년 11월 22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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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딸 금사월’ 유재석 1인3역 카메오 예고, 양복 입은 회사원 vs 단발머리 화가…나머지 역할은? ’
국민 MC 유재석이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깜짝 출연한다.
21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 24회 예고편에는 유재석이 화가로 변신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딸 금사월’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단발머리와 동그란 안경, 콧수염을 붙이고 화가로 분했다. 극중 유재석은 손창민(강만후 역)과 옥신각신하며 “해더(전인화 분) 해더!”라고 외쳐 호기심을 자극했다.
유재석이 출연하는 ‘내딸 금사월’은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는 ‘무한도전’ 특집의 일환으로 드라마 카메오로 출연한 것이다.
앞서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자선 경매쇼-무도드림’ 특집이 진행돼 멤버들이 재능 기부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내딸 금사월’ 팀에 2000만 원이라는 최고가로 낙찰되며 1인 3역 카메오로 출연하게 됐다. 낙찰된 금액은 전액 기부된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사진=내딸 금사월 유재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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