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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7kg 감량, 몸매 자랑은 처음”… 달라진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4:35
2015년 11월 17일 14시 35분
입력
2015-11-17 13:50
2015년 11월 17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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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정선희 7kg 감량'
변역가로 변신한 정선희가 7kg 감량에 성공했다.
정선희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몸무게 감량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DJ 최화정은 "살 엄청 빼고 숏커트도 쳤다. 고양이 같다"고 정선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정선희는 "나 고양이 상이었냐. 개상인줄 알았는데"라며 "7kg 뺐다"고 몸매를 자랑했다. 정선희는 "내가 몸매로 호객행위 해보긴 처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선희는 최근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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