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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누리꾼 연봉 질문에 “대충 억대”…신인 시절엔 어느 정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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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16:00
2015년 11월 15일 16시 00분
입력
2015-11-15 15:58
2015년 11월 1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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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마리텔’ 이말년, 누리꾼 연봉 질문에 “대충 억대”…신인 시절엔 어느 정도?
이말년
이말년 웹툰 작가가 신인 시절 연봉을 공개했다.
이말년은 지난 14일 밤 11시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연봉에 대한 누리꾼의 질문에 "그때 그때 다르지만 대충 억대"라고 답했다.
이말년은 "사실 이렇게 된지는 얼마 안 됐다. 맨 처음에 연재할 때는 월 40~50만원을 받았다. 다른 작가들이 60만원을 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60만원에 맞춰 달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말년은 이어 "왜 안 되냐고 하니까 딱히 설명을 안 해줬다. 그런데 알 것 같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년.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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