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현 열애설 사실무근, 안소희 완벽한 몸매 비결? “저녁 잘 안 먹어” 완벽한 S라인
동아닷컴
입력
2015-10-19 21:15
2015년 10월 19일 2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그걸 화보
김수현 열애설 사실무근, 안소희 완벽한 몸매 비결? “저녁 잘 안 먹어” 완벽한 S라인
가수 겸 배우 안소희(23)가 배우 김수현(27)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안소희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몸매를 가꾸는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소희는 ‘완벽한 몸매를 갖춘 비결이 있냐’라는 질문에 “특별히 운동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많이 움직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먹는 건 다 잘 먹는 편인데 저녁은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진데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19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친분은 있지만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김수현이 안소희에게 현 소속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안소희의 키이스트 행은 양근환 대표와의 친분으로 인해 이뤄진 일”이라고 바로잡았다.
이날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김수현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안소희에게 추천했다고 전했다.
김수현과 안소희는 같은 소속사 키이스트에 소속돼 있다. 키이스트는 지난달 30일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사실무근. 사진=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사실무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토요일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일요일부터 기온 회복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